[개띠 운세] 9월 셋째주 주간운세 (2019년9월16일~9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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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띠 운세] 9월 셋째주 주간운세 (2019년9월16일~9월22일)

  • 승인 2019-09-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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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띠 운세] 9월 셋째주 주간운세 (2019년9월16일~9월22일)

9월16일 월요일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9월17일 화요일

사랑하는 낭군이 변방으로 발령을 받아 떠나매 아내 혼자서 독수공방하며 눈물을 흘리는 격이라. 나의 하소연을 들어줄 만한 상대가 없어 답답한 심정이니 이것이 외로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빨리 탈피하라.

9월18일 수요일

어떤 일을 처리함에 있어 주장하는 바가 일관성이 없이 배반했다 복종했다 하여 그 주장과 태도가 늘 일정하지 못한 격이라. 사람은 무릇 목에 칼이 들어오더라도 옳지 못한 일은 옳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함이라.

9월19일 목요일

위정자들이 판을 쳐 망국의 길로 치닫고 있을 때 영웅이 나타나 개혁과 쇄신을 하여 겨우 회생하게 되는 격이라. 이제는 안심하라, 그동안 뜻은 있었으나 힘이 없어 마음대로 못하다가 이제 힘이 생겼으니 무엇을 걱정 하리오. 무엇이든 그대의 마음이 쓰이는 대로 행하여도 이루게 될 것이라.

9월20일 금요일

깨끗하고 곧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어지러운 세상을 힘들여 살아가는 격이라. 나의 중심이 곧지 않으면 나 자신 역시 외부의 탁한 기운으로 휩싸이게 될 것인바 올곧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정진하고 수양하라.

9월21일 토요일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9월22일 일요일

전쟁이 일어나 온 가족이 피난을 가던 도중 부모님께서 적군의 총에 맞아 돌아가시매 그 원한이 골수에 사무쳐 잊지 아니하는 격이라. 부모님 일 때문에 일어나는 원한관계는 절대 잊지 못하는 일이요 잊어서도 안되리라.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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