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운세] 6월 둘째주 주간운세 (2020년6월8일~6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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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운세] 6월 둘째주 주간운세 (2020년6월8일~6월14일)

  • 승인 2020-06-07 03: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7말


[말띠 운세] 6월 둘째주 주간운세 (2020년6월8일~6월14일)

6월8일 월요일

전쟁이 일어나 온 가족이 피난을 가던 도중 부모님께서 적군의 총에 맞아 돌아가시매 그 원한이 골수에 사무쳐 잊지 아니하는 격이라. 부모님 일 때문에 일어나는 원한관계는 절대 잊지 못하는 일이요 잊어서도 안되리라.

6월9일 화요일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6월10일 수요일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6월11일 목요일

어떤 큰일을 몇 달을 걸려 해결해 놓고 나니 기진맥진 해져 심신이 모두 허약해진 격이라.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없을 것이니 우선 내 몸부터 쉬게 하여야 하리라.

6월12일 금요일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6월13일 토요일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6월14일 일요일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많아 눈물도 많이 흘렸던 바이나 이제야 좋은 시기를 맞게 되어 기뻐 감탄하는 격이라. 묵은 때를 벗겨내는 듯한 상쾌한 맛도 볼 수 있을 것이요, 이렇게 좋은 날도 있는가 하고 생각되리라.

구홍덕321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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