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띠 운세] 7월 둘째주 주간운세 (2020년7월6일~7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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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 운세] 7월 둘째주 주간운세 (2020년7월6일~7월12일)

  • 승인 2020-07-05 03: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4토끼

[토끼띠 운세] 7월 둘째주 주간운세 (2020년7월6일~7월12일)

7월6일 월요일

이웃나라에서 자꾸 엉뚱한 소리들을 자주 하여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리므로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성토하는 격이라. 물방울 하나의 힘은 아주 미약하나 그것이 모이면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를 돌리는 힘이 되는 법이라.

7월7일 화요일

죄를 진 사람을 전국에 지명 수배하여 검거하려고 하는 격이라. 나의 행동에 제약을 받을 것이요, 이때 나의 행동을 조심하지 않는다면 크나큰 낭패를 볼 것인바 한 발 한 발 뛰는 것을 살얼음 위를 걷는 것과 같이 하라.

7월8일 수요일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7월9일 목요일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니 노력하고 쉬지 말고 뛰어야 하리라.

7월10일 금요일

다섯 명의 깡패들이 모여 사람들을 감금하고 납치하고, 폭행을 일삼고 또 패륜행위까지 저질러 악독하고 도리에 어긋난 격이라. 이 어찌 나의 잘못을 구제 받을 수 있겠는가. 모든 것이 나로 인하여 시작되었으니 인정하라.

7월11일 토요일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7월12일 일요일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구홍덕321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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