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띠 운세] 9월 셋째주 주간운세 (2020년9월14일~9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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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띠 운세] 9월 셋째주 주간운세 (2020년9월14일~9월20일)

  • 승인 2020-09-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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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띠 운세] 9월 셋째주 주간운세 (2020년9월14일~9월20일)

9월14일 월요일

한 겨울에 양식이 떨어져 일주일을 굶고 살아 피골이 상접한 격이라. 아주 어려운 시기에 접어들었음이요, 나올 구멍은 없고 들어갈 일은 많으니 한숨만 나오는 때라, 이때는 허리띠를 졸라 매고 절약하여야 하리라.

9월15일 화요일

인생이 아무 탈없이 무사하고 고요하면, 안온하여 좋은 삶을 누리는 격이라. 크게 나쁜 일은 없을 것이요, 백사가 여의하고 만사가 형통하여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게 되리니 아무 근심 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9월16일 수요일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9월17일 목요일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 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이 놓이는 때이니 근심치 말라.

9월18일 금요일

그동안 휴일도 없이 바쁘게 업무에만 매달려온 사람에게 휴식을 취하라는 의미에서 일이 많지 아니하고 한가한 자리로 발령을 낸 격이라. 모처럼 만에 취해보는 휴식이니 만큼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휴식만을 생각하라.

9월19일 토요일

한나라의 임금이 백성을 자기 몸 돌보듯 하고 또 선정을 베풀어 온 나라가 태평하매 백성들은 춤추며 노래하며 임금을 칭송하는 격이라. 모든 근심과 걱정이 그치는 시기요 또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니 걱정 말라.

9월20일 일요일

살아있는 송장이요, 걸어 다니는 고기 덩어리와 같은 격이라. 나의 존재가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미하게 보일 것이나 나의 숨겨져 있는 능력을 보이게 되면 나를 무시하던 인식이 뒤바뀌게 될 것이라.


구홍덕321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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