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띠 운세] 3월 셋째주 주간운세 (2021년3월15일~3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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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띠 운세] 3월 셋째주 주간운세 (2021년3월15일~3월21일)

  • 승인 2021-03-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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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양

[양띠 운세] 3월 셋째주 주간운세 (2021년3월15일~3월21일)

3월15일 월요일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3월16일 화요일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월17일 수요일

산 속의 밤길을 걷다가 무서운 호랑이를 만나 천신만고를 겪으며 도망을 쳐 요행히 마수에서 벗어난 격이라. 이제야 한시름이 놓이는 때요,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막 당도하는 때로서 가히 어려움을 면하게 되리라.

3월18일 목요일

우애가 각별한 두 형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과거에 합격하여 나란히 출세의 길로 접어든 격이라. 혼자만의 경사로도 좋은 일 일진데 형제가 나란히 경사를 맞게 되니 이 어찌 더 기쁘지 않으리요.

3월19일 금요일

항상 평상시에도 주의가 바르고 말이 사리에 맞아 여러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능력과 패기를 이제야 세상이 알아주게 되리니 현재하고 있는 일만 꾸준하게 변함없이 계속하게 되면 반드시 복이 오리라.

3월20일 토요일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바래지도 말 것이라.

3월21일 일요일

물 한 방울도 소지하지 않은 사람이 매우 뜨거운 지대인 사막에 들어 선 격이라. 나를 돌봐줄 사람이나 구조해줄 사람은 전혀 없이 나 혼자 해결해야 될 것이므로 참고 견디고, 더욱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하리라.

구홍덕321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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