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3월5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3월5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3-0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3월5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6.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을 의심하지 말고 그냥 놔두는 것이 좋다

[JOB]

할 일이 지연되어서 머뭇거리게 된다.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직장 운이 쉽게 풀리지 않는다.

[MONEY]

힘든 일에서 점차 벗어나거나 미루어 두었던 일을 한꺼번에 해결해야 할 수도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 간에 질투의 시기이다. 사랑해서인지, 자존심 싸움인지를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JOB]

새 일, 창작 등의 업무를 하는 사람은 좋은 아이디어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조금 더 노력한다면 수익이 늘고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다투고 있었다면 화해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문제들을 정리하고 잠시 쉬어가는 때이다.

[JOB]

과도한 경쟁은 오히려 손해 이며, 적당한 선에서 물러날 줄도 알아야한다.

[MONEY]

생각보다 지출규모가 커질 수 있으니 자금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들은 자신들이 기대한 상황이 아닌 일이 벌어지게 되니 처음부터 과다한 기대는 하지 말 것!

[JOB]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주위를 살펴가며 조심해야 한다.

[MONEY]

자잘한 지출이 많아지니 지출관리에 세심하게 신경 써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정말 소중한 연인이라면, 훗날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해라.

[JOB]

인맥도 늘어나니 많은 활동과 대화를 통해 많은 파트너들을 확보해라.

[MONEY]

이익은 하기 싫은 것이 돈이 되고 가기 싫은 먼 곳에 이익이 있으니 내키지 않아도 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할 것이다. 또는 너무 이기적인 연애를 하게 된다.

[JOB]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MONEY]

들어올 돈은 늦게 들어오고 나갈 돈은 빨리 나가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받은 만큼 연인에게 베풀어주고, 연인의 불평을 잘 조절해 가야겠다. 모든 문제를 계산적으로 하려는 것을 버려야 한다.

[JOB]

내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빠르게 진행을 하는 것 보다 차분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기다리던 소식 등 기쁜 소식도 기대해볼 만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애는 시합이 아닌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배려하는 맘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JOB]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없는 것을 구분하여 절도 있게 진행해야 한다.

[MONEY]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어쩜 넘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

[JOB]

허둥대지 않는 것이 좋다.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주변에 눈을 돌려보면 자신을 도와줄 귀인이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가 받아주고 이끌어주니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이다.

[JOB]

힘들게 노력하고 공들인 만큼 회사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지출할 수 있는 한도를 분명하게 정해서 써야하며,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당신의 눈에 띄는 이성이 있을 것이다.

[JOB]

주변동료들과 대화를 많이 하라. 변화를 예감하지 못하면 자신만 손해를 볼 수 있다.

[MONEY]

체면과 자존심을 우선시하다보면 생각보다 더 큰 지출을 할 수 있다. 주머니 단속해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주변에 소개를 부탁해서라도 만남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진지하게 교제하게 될 이성을 만나게 될 것이다.

[JOB]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그냥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다.

[MONEY]

준비한 것이 없으면 이익도 어렵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되겠다. 적당히 아끼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 신인 11명 계약 완료
  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4.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5.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1.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2.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3.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