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

  • 사람들
  • 뉴스

한국효문화진흥원,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

  • 승인 2021-04-15 15:03
  • 수정 2021-05-03 16:2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관련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

"반부패 청렴 실천을 서약하겠습니다."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15일 임직원의 공정하고 청렴한 업무 수행을 다짐하는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이날 서약식에서 전 직원은 청렴 실천 서약서에 함께 서명하고 다짐함으로써 조직 내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서약서는 ▲직무수행과 관련된 사적이익 추구 금지 ▲업무수행 시 임직원 행동강령 등 법과 원칙 준수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금품 수수 및 부정청탁 금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문용훈 원장은 "오늘 다짐한 청렴서약을 실천함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하고 깨끗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용훈 원장은 이어 "저희 효문화진흥원은 지난해 대전시 자치구중 유관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1위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두며 청렴하고 깨끗한 조직풍토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대전교원시니어직능클럽 한글아카데미 합창단 정기공연
  3.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지정 본격 추진
  4. "손으로 표현하는 우리만의 DREAM!"
  5. 한국재료연구원 연구자 8명,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팀 분석 '세계 최상 2% 등재'
  1. 국내 첫 수산식품수출단지, 목포에 들어선다
  2. 인니서 K-푸드 홍보… 할랄시장 공략 속도
  3. 국민의힘 대전시당,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 앞장
  4. 대전사랑메세나, 박남구 회장과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5. 국립대전현충원·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보훈 예우·정원 관리 협력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31분 만인 오후 2시 3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짙은 연기와 거센 불길이 치솟으면서 화재발생 직후부터 150건 이상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와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방수 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께 관할 소방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장 주변에서는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도 진행됐다.타이어판매점..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