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8월 31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31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8-3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31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사이에 연애 이외의 시간, 일과 공부를 서로 충실히 보낸다.

[JOB,Life]

실수한 적이 없는 사람은 결코 어떤 새로운 시도도 할 수 없다.

[MONEY]

남들이 친구들에게 호기롭게 한턱내며 기분 낼 때 눈 딱 감고 자린고비라는 비난을 감내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웃는 얼굴로 인사하고 일상에서 품격미인으로 의식을 갖기.

[JOB,Life]

우리에게 절실한 건 우리를 증명할 명함이 아니라 누구에게도 증명할 필요 없는 나 자신이 되는 것이다.

[MONEY]

남들이 돈 많이 드는 골프, 스키로 시간을 보낼 때, 돈 안들고 전신운동도 되는 등산, 조깅을 즐겨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방의 대화를 잘 듣고 배려심도 갖추어라.

[JOB,Life]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다운 것이다.

[MONEY]

사람들이 맛 집 찾아다니며 돈을 낭비할 때 외식은 생각지 말고 집에서 음식을 해 먹어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사람의 험담이나 구설을 말하지 않기.

[JOB,Life]

말은 자석과 같다. 말속에 어떤 기운을 담느냐에 따라 그 말에 온갖 것이 달라붙는다.

[MONEY]

남들이 최신형 휴대폰을 자랑할 때 구식 휴대폰을 자랑스럽게 들고 다녀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생활이 우선되어야 한다.

[JOB,Life]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에게 충고하는 일이고 가장 어려운 일은 스스로를 아는 일이다.

[MONEY]

남들이 대충 통 크게 살 때 10원 하나까지 꼼꼼하게 가계부를 기록하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의 이야기에 흥미를 갖고 리액션 잘 해주기.

[JOB,Life]

섣부른 충고는 괜찮다. 충고는 공감의 뒷자리가 어울린다.

[MONEY]

남들이 영화나 TV 보며 즐거워 할 때 지루한 재테크 책을 읽고 저축 계획표를 작성하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이 있어도 자기 계발을 하며 진화, 발전해 나가기.

[JOB,Life]

기초를 다지면 정도를 차근차근 밟아가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MONEY]

남들이 명품 옷과 중대형차로 뽐낼 때 시장 패션으로 센스를 높이고 소형차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소한 것이라도 흥미가 있으면 같이 해보기.

[JOB,Life]

힘들 땐 쉼표, 힘을 내고 싶을 땐 느낌표를 달면 된다. 그게 인생이다.

[MONEY]

조그만 물건을 살 때도 심사숙고해서 골라라. 자신만의 방식대로 지출 후 후회하지 않고 뿌듯해진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감사의 마음 전하기. 받는 쪽도 귀중하게 여기기.

[JOB,Life]

스스로 자신을 존경하면 다른 사람도 그대를 존경할 것이다.

[MONEY]

편의점이용을 자제하고 마트에서 구입하기.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만나고 있을 때, 언어로 애정 표현 해주기.

[JOB,Life]

모든 기회는 어려움이 있으며 모든 어려움에는 기회가 있다.

[MONEY]

왜 돈을 모아 부자가 되고 싶은지, 크게 3가지를 적어라. 그것이 계획의 첫째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아무 날도 아닌 평범한 날에 선물이나 이벤트 하기.

[JOB,Life]

하나의 목표를 중단 없이 쫓는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MONEY]

사는 물건을 1년 뒤에도 꾸준히 쓸까?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생각해보고 사야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애정표현을 서로에게 잘 해주기. 또 잘 호응해주기.

[JOB,Life]

감정은 담가두고 발효시키는 것이 아니라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다.

[MONEY]

생필품에 대한 기준을 높이 설정해서 마케팅에 속지 않아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 신인 11명 계약 완료
  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4.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5.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1.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2.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3.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