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9월 6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6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9-0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6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4. 7



★염소자리 [12.25~1.19]

[LOVE]

물을 2리터 이상 마시며, 적당한 운동으로 자신의 건강을 1순위로 생각해라.

[JOB,Life]

인생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장인은 환경을 탓하지 않는다.

[MONEY]

나보다 적게 버는 사람이 돈을 더 많이 모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면 자극제로 받아들여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만났을 때는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고 전력을 다해 애정표현을 하라. 단, 톡이나 전화로는 조금 차가워져라.

[JOB,Life]

모든 관계에 애써 매달릴 필요도, 억지로 이어갈 필요도 없다.

[MONEY]

소비 지출이 자주 반복되는 곳을 찾아 절약, 절제를 실천해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의 시간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 혼자서도 더 행복해져야한다. 만나지 않을 때, 자신의 취미와 장래, 눈앞의 일에 집중한다.

[JOB,Life]

상황을 잘 모르거나 상대의 감정 변화가 보이지 않을 때는 침묵이 좋은 피드백이다.

[MONEY]

수입, 지출 기록은 곧바로 기록해 두는 습관 기르기.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무슨 일 때문에 연락하기가 힘들 것 같다고 먼저 얘기해주자. 신뢰를 주기위해 노력하자.

[JOB,Life]

자기 연민 다섯 가지 핵심기술 1. 자기인식. 2. 자기 공감. 3. 수용. 4. 친절. 5. 현명한 자기 돌봄이다.

[MONEY]

그날의 지출내역을 기록하면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고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너무 애쓰지 마라. 최선을 다해 소중하게 여기지마라.

[JOB,Life]

항상 보고 배워야 한다. 성숙함에는 끝이 없고, 우리는 어른이 됐지만 아직 알아야 할 것이 끝도 없이 많기 때문이다.

[MONEY]

쓸데는 많고 수입은 적고 남은 돈도 적은 돈이라 생각해 모으지 못하는 사람은 급여가 많아도 같은 말을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기계발을 아끼지 않으며 생기 있게 살면, 그 에너지는 좋은 파장을 일으킨다.

[JOB,Life]

자신의 과거를 용서하라. 자신의 행복이 제일 우선이다.

[MONEY]

작더라도 나만의 것, 좁더라도 나만의 길 찾기. 부자가 되고 싶으면 버는 것뿐 아니라 모으는 것도 생각해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남자가 생각하는 대로 되어버리면 더 이상 여친을 쫓아다니려하지 않는다.

[JOB,Life]

많은 고민을 하기보다 우선 시작하고 본다. 생각만으로는 해결되는 게 없기 때문이다.

[MONEY]

내가 무계획으로 돈을 쓰면, 카드사에서는 돈을 계획적으로 청구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여러 분야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박학다식해져라.

[JOB,Life]

위기와 결점을 기회의 원천으로 만드는 마법의 말은 '그렇기에' '그럼에도'이다.

[MONEY]

한 달에 얼마가 남았는지 지출도 한 번에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꼭 실천해야하는 필수 재테크 방법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미안해라는 말에 인색하지 말라. 솔직한 태도가 훨씬 더 단단한 연인관계를 만들어준다.

[JOB,Life]

내가 지닌 소중함을 믿고, 별 볼 일 없는 미움과 험담에 쉽게 흔들리지 말 것, 또 무너지지 말 것.

[MONEY]

자금에 여유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지내야한다. 소비에 앞서 생각해야할 내게 진짜 필요한가?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일에 집중하라. 자신에게 투자하라. 계발하고 발전시키고 멋있어져야 한다.

[JOB,Life]

내 가치를 알아봐주는 사람의 보석으로 살아라. 내 가치를 몰라주는 이들의 돌멩이로 살지 말고..

[MONEY]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더 부자가 되기 위해 돈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할 수 있는 최선을 실천해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함께 있는 시간의 밀도를 높이면 같이 있을 때 발전 할 수 있고, 서로의 성장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연애를 하게 된다.

[JOB,Life]

얼마나 많은 일을 해냈는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질 높은 일을 해냈는지가 중요하다.

[MONEY]

자신의 지출 내역확인과 현명한 소비를 계획하기 위해 가계부 작성은 아주 큰 도움이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밝은 표정을 항상 잃지 말고 '기쁨, 즐거움, 아름다움'을 일상의 이야기 속에서 항상 사용하려 노력하라.

[JOB,Life]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상대를 높여 주지만 자만심이 높은 사람은 상대와 함께 낮아진다.

[MONEY]

부자가 되고 싶으면 버는 것 뿐 아니라 모으는 것도 생각하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 신인 11명 계약 완료
  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4.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5.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1.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2.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3.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