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3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3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9-1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3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3.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운함이란, 기대만큼 주지 않는 상대방에 대한 감정이 아니라 기대가 너무 컸던 자신에게 느끼는 감정이다.

[JOB,Life]

고난이 찾아온다면 현명한 사람은 그때가 바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안다.

[MONEY]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 즐기고 싶은 것. 생각나는 대로 적고 생활비의 일부를 절약해서 도장 깨기 해보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대화를 잘하고 싶으면 우선 상대의 말을 들어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잔소리 하는 건 욕심이다.

[JOB,Life]

행복이나 절망은 환경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향에 달려있다.

[MONEY]

가계부를 경제일기라고 생각하고 지출기록, 절약목표, 실행계획 등을 적어놓자.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말에는 에너지가 있다.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JOB,Life]

묵묵히 성실하게 자신의 하루치 목표를 매일 이뤄가는 사람은 결국 꿈을 이뤄내고, 뭐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MONEY]

절약과 저축 6개월이 지나면 돈 모으기가 당연해진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의 곁을 지켜주며, 부끄럽지 않은 사랑스러운 연인이 되라.

[JOB,Life]

불필요한데 감정을 쓰지 마라. 그래야 뭐든 오래 할 수 있다.

[MONEY]

어제보다 오늘 천원, 만원이라도 더 모았다면 발전해 나간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감사와 기쁨은 미소로 확실히 표현해라. 작은 일에도 감사를 잊지 않는 사람은 매력적이다.

[JOB,Life]

칭찬을 해주는 사람이 되라. 그러면 그만큼 당신의 잠재력이 개발될 것이다.

[MONEY]

돈이란 헛된 기대에 부풀어있는 사람으로부터 나와 정확한 확률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에게로 흘러들어간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사랑한다면 눈앞에서 잘하는 것도 좋지만, 떨어져 있을 때 더 신경 써야 한다.

[JOB,Life]

끊임없이 더 나아지기 위해 고민할 때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

[MONEY]

소비보다 중요한건 나의 태도, 속마음, 긍정을 지키는 것, 그리고 나를 위한 비전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누군가를 오랫동안 만나고 싶다면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한다.

[JOB,Life]

겸손해져라.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 가장 불쾌감을 주지 않는 종류의 자신감이다.

[MONEY]

절약과 저축을 반년정도 지속하다보면 어느덧 돈을 아끼고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신 을 만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아무리 좋은 사람이어도 나와 때가 맞지 않으면 인연이 아닌 거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야 성숙한 사람이다.

[JOB,Life]

누군가의 부정적인 에너지가 내 영혼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서서히 거리를 두고 멀어져라.

[MONEY]

가끔씩은 아끼고 저축한 자신에게 가족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시간을 선물해준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애를 시작하는 데는 사랑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

[JOB,Life]

자존감을 높이려면 타인에게 잘 보이기보다는 나 자신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MONEY]

지출관리, 소비관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라. 첫 걸음은 가계부이고 저축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꼭 말로 해야만 아는 것에 서운해 하지 말기.

[JOB,Life]

끊임없이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은 물방울의 힘이 아니라 그 부단함이다.

[MONEY]

절약과 저축, 관심가지고 애인처럼 사랑하며 오래오래 편안히 볼 수 있는 사이가 되면 좋은 거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대우받고 싶은 만큼 대우해 주워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것.

[JOB,Life]

고정관념의 틀은 사소한 생각 차이에서 깨진다. '안 된다.'가 '난 된다.'로 변하듯이.

[MONEY]

돈은 돈대로 쓰고 인생은 맘에 안 든다면 위시리스트를 적어보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사랑한다는 말에 큰 의미를 두지마라. 사랑은 오직 행동이다.

[JOB,Life]

기회가 그냥 지나가게끔 내버려 두지 마라. 틀렸다고 생각하면 실패한다.

[MONEY]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알려고 시도하기만 해도 결제 전 단계에서 멈출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2.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3.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4.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5.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1.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2.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3.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4. 이서영 충남경찰청장, 귀성길 교통안전 집중 점검
  5. 신문 지면으로 본 60년 전 대전의 한가위 풍경! "급증한 귀성객, 물가 걱정 속에서도 타오른 영화와 온정의 물결"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