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9-3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 행운의 수 ~ 1. 6.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말하기 전에 '상대가 듣고 딱히 기분 좋아질 말이 아닌 것 같다'라는 판단이 든다면 웬만하면 그 말은 참아라.

[JOB,Life]

한 게 없으면 한계를 알진 못하고 도약의 기회도 맞을 수 없다.

[MONEY]

지금 당장의 이익보다는 차후 들어올 이익을 위한 준비의 단계가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좋으면 집착이 생기는 게 자연스러운 것, 내 집착은 내가 잘 다스리고 상대가 스스로 원해서 나를 찾도록 하라.

[JOB,Life]

생각만으로는 그 어떤 것도 이루어 낼 수 없다. 그러니 자꾸자꾸 도전하고 시도하라.

[MONEY]

한 단계씩 부지런히 준비를 해두는 것에 금전적인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불안이나 의문은 둘이서 대화로 해결하라.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면 편안해지고 이해도 된다.

[JOB,Life]

사람을 성숙하게 하는 것은 눈을 멀게 하는 황홀한 빛이 아니라 자양분이 가득한 어둠속 고난이다.

[MONEY]

돈에 대한 유혹이 강해지니 사고 싶은 물건과 즐기고 싶은 유흥 등으로 지출에 대한 고삐가 느슨해질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방을 내 마음대로 고치겠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내 상태가 어떤지 부터 되돌아보라.

[JOB,Life]

모든 걸 잘할 수는 없다. 슬프게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MONEY]

자금 관리에 신경 쓰는 게 좋다. 분명하게 파악을 하지 못하고 새로운 금전 계획을 일으키게 될 수 있으니 당황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어른처럼 싸우자. 무조건 알아 달라. 꼭 말해야 아냐는 건, 그야말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가 된다.

[JOB,Life]

간절한 소망은 일상 속에서 작은 우연이 되어 훗날 큰 기회가 왔을 때 폭죽이 되어 터진다.

[MONEY]

돈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해결을 하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내가 더 나은 사람 멋진 사람 되게 하는 일 하기.

[JOB,Life]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된다. 절망에서 희망을 찾아내는 아주 특별한 능력을 겸비하라.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어떤 상황이 의존인지를 알고 비교해보라. 상대와 자신의 상식의 상이함을 받아들인다.

[JOB,Life]

내게 부족한 것을 알고 내 그릇의 크기를 아는 것도 능력이고 재능이다.

[MONEY]

새로운 투자제안은 확실하게 실현이 가능한지 자세히 알아보고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자기 발전에 힘쓰기. 내가 진짜 좋아 하는 일하기. 나를 발전시키는 일하기.

[JOB,Life]

내가 나 스스로를 좋아하기 위해서는 내 주변 환경도 사랑해야 한다.

[MONEY]

주변에 친절한 태도를 보일수록 유리하게 돌아가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신의 기분을 소중하게 여겨라. 인생의 주어가 '연인'이 아닌 '자신'이 되어야 한다.

[JOB,Life]

후회란 녀석은 항상 한걸음 뒤에서 나약해진 틈을 노리고 있다.

[MONEY]

가까운 인맥으로 인한 좋은 기회와 정보를 받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사랑받는 사람은 불평불만 등 험담을 하지 않으며, 평소에 자신의 발전을 위해 늘 열심히 노력한다.

[JOB,Life]

욕심쟁이처럼 살아봐야 자기 그릇의 크기를 알 수 있다.

[MONEY]

받을 돈이 있다면 이때 연락을 취해보는 것도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사랑받는 사람은 혼자서 고민을 안고 속상해 하기보다 주변을 믿고 의지한다.

[JOB,Life]

다른 모든 것들은 지신이 얼마나 진정으로 그것을 하길 원하는가에 대한 인내력 시험일뿐!

[MONEY]

금전 문제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된다. 타인과의 금전 거래는 투명하게 진행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매력적인 사람은 가족 같은 마음으로 속상함을 들어줄 줄 알고, 항상 밝고 웃는 얼굴로 누구에게나 친절하다.

[JOB,Life]

빛나는 내일을 위해서 두려운 오늘을 이기자.

[MONEY]

금전거래는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진행하는 것이 이롭겠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 신인 11명 계약 완료
  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4.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5.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1.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2.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3.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