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만나는 우리동네 일꾼들] "여성·장애인 복지정책 준비 끝" 민주당 이금선 대전시의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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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나는 우리동네 일꾼들] "여성·장애인 복지정책 준비 끝" 민주당 이금선 대전시의원 후보

  • 승인 2022-05-26 15:13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흔히 지방선거는 '우리 동네 일꾼'을 뽑는 선거라고 말한다. 광역단체장과 교육감부터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까지 모두 지역민들 대표해 4년간 봉사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 그러나 원체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저조한 데다 그마저도 광역단체장과 교육감에 쏠려 나머지 후보들은 조명받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이런 상황임에도 이들은 묵묵히 동네 곳곳을 누비며 지방자치의 꿈을 앞당기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선거 활동을 게재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편집자 주>

▲대전 광역의원 : 민주당 이금선 대전시의원(유성구 4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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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금선 대전시의원(유성구 4선거구) 후보는 '더 좋은 교육과 복지, 유성'을 내걸고 장애인과 여성 등 소외계층 대변 의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사진은 지지자들과 이금선 후보(가운데) 그리고 선거운동을 함께 하는 한국어 수어 AI 솔루션 '누리아'의 모습. [이금선 선거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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