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국산 신화가 청계천에서 출발? 원전 개발비가 980만원! 한국 원자력의 아버지가 말하는 원자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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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국산 신화가 청계천에서 출발? 원전 개발비가 980만원! 한국 원자력의 아버지가 말하는 원자력 이야기

  • 승인 2024-01-09 14:18
  • 수정 2024-02-06 10:18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원자력이 청계천에서 탄생했다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요? 사과박스 모양의 나무 탁자 실험대와 1년 연구비 980만원으로 시작한 대한민국 원자력의 신화! 국산 원자로를 개발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시작한 대한민국 원자력, 그리고 과학자들의 땀과 눈물, 과학으로 풀어보는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이야기.

 

한국 원자력의 아버지 장인순 박사에게 듣는 국산 원자력 탄생의 비화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한 오해와 실체를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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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약력

1940년 전남 여수 출생.

고려대학교 화학 학사

고려대학교 화학 석사

웨스턴온타리오 대학교 이학 박사

아이오와 대학교 화학 박사

 

▲주요 업적

핵원료 국산화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저서

하느님의 빛으로 우주를 창조하다

여든의 서재

 

▲상훈

 

국민훈장 목련장

과학기술처 장관상

한국과학무화재단선정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 10인’

자랑스러운 여수고인상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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