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금강비경 시티투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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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금강비경 시티투어’ 출시

매주 토일요일 매주 한차례씩 운영. 1만원 으로 수생식물원 부소담악 여행. 사전예약 해야

  • 승인 2024-04-03 10:31
  • 수정 2024-04-03 15:41
  • 신문게재 2024-04-04 16면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사진2)옥천금강비경시티투어 팜플렛(뒷면)
옥천 금강비경시티투어 팜플렛 모습
옥천군은 대전역을 기점으로 하는 '금강비경시티투어 관광상품'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전국에서 관광객이 대전역(또는 대전시청)까지 오면, 금강비경 시티투어 버스에 탑승해 수생식물학습원, 부소담악 등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으며, 축제 시에는 축제장을 방문한다.

특히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을 필수 방문해 지역특산품을 만나본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한 차례씩 운영되며, 출발 최소인원이 20인 이상이므로 대행여행사(042-254-4555) 또는 옥천시티투어 홈페이지(https://옥천시티투어.com)에서 사전 예약이 필수다.

비용은 1만 원으로 버스비, 가이드비, 여행자보험이 포함되며 중식비 등 기타 여행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한편, 옥천군은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시대에 맞춰 금강변과 대청호반의 명소 11곳을 발굴해 '옥천! 대청호 물길따라 금강비경 11선'을 선정해 지역관광 마케팅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시티투어도 금강비경 탐방을 주요 목적지로 한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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