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뉴욕페스티벌 '도시브랜드 CI부문' 1위

  • 전국
  • 수도권

수원시, 뉴욕페스티벌 '도시브랜드 CI부문' 1위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CI부문, 국가경쟁력지수 1위로 평가받아

  • 승인 2024-04-04 17:23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수원특례시, 뉴욕페스티벌 ‘도시브랜드 CI부문’ 1위
수원시가 서울 롯데호텔에서 '수원특례시 CI'로 '2024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도시브랜드 CI 부문을 수상후 이를 기념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4일 뉴욕페스티벌에서 '도시브랜드 CI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수원특례시 CI'로 '2024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도시브랜드 CI 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수원특례시 CI(City Identity, 대표상징물)는 CI 부문 국가경쟁력지수(NCI) 1위로 평가받았다.

시는 2022년 1월 수원특례시 승격을 앞두고 수원특례시 CI를 개발했다. 1999년부터 사용한 CI의 수원화성 시각적 모티브를 유지하며 '수원다움'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로 재구성해 디자인을 개선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수원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해서 다양한 브랜드 자산을 만들어 다각도로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NewYork Festival)이 주최하는 글로벌브랜드 시상식이다. 1957년부터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작품을 평가하고, 선정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수원=김삼철 기자 news10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전국 최초 물 다소비시설 관리모델 만든다
  2. 세종시 선수단, 전국체전 금빛 사냥… 메달 기대주는
  3. 세종서 선례 남긴 ‘도시형 재난 대응’…정전·단수 대책 더 강화
  4. 지역 경제계, 대전산단 입주규제 '업종코드'→'오염물질' 전환돼야
  5. 이영우 6대 세종남부서장 취임 "시민 일상 지킬 것"
  1. "심리상담 전문성 검증 없는 업무 확대 반대"
  2. 세종시 선수단 716명, 전국체전 출격… 메달 레이스 돌입
  3. 대전시가족센터 개소 20주년 기념 2026 대전,가족·돌봄이음
  4. 대전센텀병원, 직원들 동참 혈액나눔 헌혈봉사 실천
  5. 서산시의회, 국화축제장서 구슬땀, 성공 개최 힘 보탰다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전국체전 초반, 동메달 7개 수확… 유도·레슬링·씨름 선전

세종시 전국체전 초반, 동메달 7개 수확… 유도·레슬링·씨름 선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세종시 선수단이 대회 초반 동메달 7개를 수확하며 메달 경쟁에 시동을 걸고 있다. 18일 세종시체육회가 집계한 전날까지 경기 결과를 보면, 세종시는 금메달과 은메달 없이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 지난 11일 사전 경기에서 탁구 단체전 동메달 1개 확보 이후 17일 하루에만 씨름과 주짓수, 합기도, 유도, 레슬링 등 모두 5개 종목에서 동메달 6개를 쓸어 담았다. 이번 대회 목표인 금메달 3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17개 등 모두 25개를 획득하기 위해 갈 길은 아직 멀다. 오는 22일까지 37개..

충주시, 드론 날고 로봇 달린다…미래형 배송서비스 본격 실증
충주시, 드론 날고 로봇 달린다…미래형 배송서비스 본격 실증

드론이 하늘길을 날아 물품을 운반하고 자율주행 로봇이 마지막 구간을 이어받는 새로운 배송서비스가 충주에서 현실화된다. 하늘과 지상을 하나로 잇는 '드론+로봇' 연계 배송이 미래형 물류체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 전망이다. 충주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을 통해 11월 30일까지 중앙탑사적공원과 살미면 유기농체험센터 일원에서 드론·로봇 연계 배송 실증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중앙탑사적공원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관광형 배송'을, 살미면에서는 교통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형 배송'을 운영한..

천안법원, 두 번 선처에도 음주운전한 40대 남성 `징역 1년`
천안법원, 두 번 선처에도 음주운전한 40대 남성 '징역 1년'

두 번의 선처에도 재차 음주운전을 한 40대가 세 번째에는 실형을 살게 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47)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6년 6월 25일 동남구 목천읍에서 같은 구 청수동까지 4.5km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75%의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강태규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이 사건 범행 이전 10년 내에 두 차례 음주운전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이 사건 각 범행을 저질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