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모산조형미술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NFT:대체불가능한 이야기] 운영

  • 전국
  • 보령시

보령 모산조형미술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NFT:대체불가능한 이야기] 운영

  • 승인 2024-05-16 11:12
  • 수정 2024-05-16 15:30
  • 신문게재 2024-05-17 13면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보령시
보령 모산조형미술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NFT:대체불가능한 이야기] 포스터
보령 모산조형미술관(관장 임호영)은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20세 ~ 4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202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NFT:대체불가능한 이야기(Non-Fungible Talk)]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충남 내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와 지역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적으로 문화예술교육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계획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1기수, 2기수로 진행한다. 1기수'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은 지역의 사라져가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커뮤니티 살롱을 조성하여 퇴근 후 일상을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교육의 장이다.

2기수 '캐치더유스(catch the youth)'는 주부&다문화 성인 프로그램으로 결혼으로 인한 이주와 경력 단절 등 다양한 변화에 어려움을 겪거나 소통이 부족한 성인을 대상으로 '다시 찾고 발견하는 자아'를 내용으로 진행된다.

기수별 20명, 10회 진행하며, 프로그램 내용 및 접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모산조형미술관(☎041-933-8100)에 문의하면 된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2.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3.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4.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5. 서산시 해미읍성 옆 유휴공간이 '꽃밭'으로, 주민 손길로 새단장
  1.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2.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3.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
  4.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5. 대전 폭염 관련 구급출동 35건…전년 대비 35% 감소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