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 대표는 "냉장고가 지역주민들의 무더위를 식혀 주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 면장은 "평소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힘써주시는 진천 미선라이온스클럽 윤효상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냉장고는 좋은 일에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민금융진흥원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인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이 4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대출은 제도권금융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서 돈을 빌리지 않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실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은 2026년 9월 말 기준 44.3%를 기록했다. 대출잔액은 3140억 원, 연체잔액은 1391억 원이다. 연체율은 전체 대출잔액 중 원리금을 1개월 이상 연체한..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충남도가 행정력과 정치력을 총동원한 유치전에 나섰다. 특히 1차 이전에서 제외된 충남의 특수성과 산업 기반을 연계한 '맞춤형' 전략을 앞세워 실리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비해 준비 중인 핵심 전략은 산업 구조와 미래 성장 동력을 반영한 4대 기능군 중심의 '맞춤형 이전'이다. 충남도가 가장 공을 들이는 분야는 기후에너지환경이다. 전국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집적지이자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산업이 밀..
실시간 뉴스
6분전
이종배 의원, '한국 AI·SW 발전대상' 수상…입법 활동 공로 인정11분전
"디지털 시대의 언론피해구제,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19분전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19분전
[시간속의대전]3.소풍의 기억, 만수원과 신신농장24분전
LH 충북지역본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