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서세화 회장은 “탄탄제로 활동가 체험부스를 통해 교육가족이 지속 가능한 환경 인식의 중요성과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논산계룡교육청 AI센터 개관식서 체험 부스 운영
생활 속 실천 가능한 자원순환 방안 모색 ‘호응’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45분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45분전
대전시 민선 9기 공약 77개 확정… 8조 3244억 투입45분전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45분전
제3회 서포 김만중 문학기행 성료…한글 문학의 발자취를 따라서45분전
대전 갑천 엑스포다리 불꽃쇼 취소… 인파 밀집·안전사고 우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