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청 사이클팀, '2024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

  • 전국
  • 금산군

금산군청 사이클팀, '2024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

금메달 4개 등 7개 메달 획득 전국 최상위 기량 입증
최희동 감독 최우수감독상 수상

  • 승인 2024-06-10 11:19
  • 수정 2024-06-10 15:41
  • 신문게재 2024-06-11 14면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금산군청 사이클팀, 2024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
2024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출전한 금산군청 사이클팀이 금메달 4개 등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금산군은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2024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 출전한 금산군청 사이클팀이 금 4, 은 2,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회에서 사이클팀은 4km 개인추발 이진구 선수, 1LAP 문신준서 선수, 옴니엄 장경구 선수가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또 1km 독주와 스프린트에서 이건민 선수가 2위를 차지했고 단체스프린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최희동 감독이 최우수감독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를 포함해 올해 네 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한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전국 최상위 기량의 사이클팀임을 전국에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이클팀은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개최 예정인 2024 KBS 양양 전국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으로 17일부터 강원 양양에서 현지 적응훈련에 들어간다.

최희동 금산군청 사이클팀 감독은 "군민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며 사이클팀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빵투어 새 거점 '트래블라운지' 개관
  2. 천안시, '빵빵데이' 참가 빵집 53곳 집중 위생점검 완료
  3. 대전·세종·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 충남은 하락
  4. 나사렛대, 'AX대학혁신본부' 신설… AI 기반 대학 혁신 본격화
  5. 류지현 한화이글스 감독 "2027년 시즌은 내일부터 시작"
  1. 세종시 전동면 '시니어 모델'… 궁중한복 입고 무대 오른다
  2. 세종시 '주민생계조합 20년'의 궤적… 행정수도 완성 이끈다
  3.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4. 천안시, '어디까지 가봤니?'…관광코스 발굴 공모전 개최
  5. 대전 신탄진농협, 조합원 1000여 명에 천일염 1000포 무상 지원

헤드라인 뉴스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전국 730만 동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과 여러 기관에 흩어진 건물 관련 행정데이터를 건물 단위로 연결하는 국가 규모의 데이터 연계 체계인 '데이터넷(DataNet)'을 구축했다. 데이터넷은 건축물대장을 기준 데이터로 활용해 서로 다른 정부·공공기관의 건물 관련 행정데이터를 연계하는 것으로, 정밀진단이 필요한 건물을 우선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기반 마련됐다는 의미가 있다. 건설연 건축에너지연구본부 연구팀(팀장 김덕우)은 건축물대장을 기준 데이터로 삼아 건물 에너지사용량, 기상, 상권·상가, 업종인허..

‘200년 발효의 맛과 가을의 낭만’… 제30회 강경젓갈축제 화려한 개막
‘200년 발효의 맛과 가을의 낭만’… 제30회 강경젓갈축제 화려한 개막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 발효식품의 대향연, ‘강경젓갈축제’가 올해로 뜻깊은 30주년을 맞아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논산시는 지난 15일 강경포구 일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후 6시 열린 공식 개막행사에서는 지역 발전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한순이 씨에게 ‘논산시민대상’이 수여되며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상징 퍼포먼스에서는 주요 내빈과 방문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강경 젓갈로 김치를 담그는 이색 풍경이 연출됐다. 현장 참가자들은 감칠맛 나는 젓갈과 달콤한 상월고구마가 어우러..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