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대전 서구청장배 서바이벌 액션 슈팅대회' 성료

  • 스포츠
  • 생활체육

'제4회 대전 서구청장배 서바이벌 액션 슈팅대회' 성료

  • 승인 2024-06-18 16:31
  • 심효준 기자심효준 기자
BIN0003
'제4회 대전 서구청장배 서바이벌 액션 슈팅대회' 참가자들이 6월 16일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서구체육회 제공)
대전 서구 도마동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대전 서구청장배 서바이벌 액션 슈팅대회'가 16일 성료했다.

서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서구 서바이벌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엔 1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했으며, 개회식에는 서철모 청장, 전명자 서구의회 의장, 이성준 서구체육회장이 참석했다.

대회는 토너먼트방식으로 매치부, 일반부로 진행됐으며 일반부 순위는 1위 이인희, 2위 전희수, 3위는 곽도경이 차지했다. 매치부 순위는 1위 김동근, 2위 최진우 3위는 김기원으로 결정됐다.

이창섭 서구 서바이벌협회 회장은 "이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은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를 치러주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 동안 선수분들이 보여주실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서바이벌 동호인분들은 유사시 전쟁에 동원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는 분들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대한 서바이벌협회에서 시니어 아미와 협약을 맺은 거로 안다"며 "팀을 이뤄서 하는 종목이다 보니 조직력이나 협동심이 필요한 좋은 종목인 것 같다. 멋진 기량을 통해 대회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효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대 1168억 투입해 '대형 하수도 수술'
  2. 조재철, 복용승마장 현장 점검… "재활승마 개선 차질 없어야"
  3. 아산시, " 10cm의 기적, 모두가 누리는 1층" 사업 마무리
  4. 전국 전몰 군경 유가족, 아산시 '신정호둘레길 갇기대회' 개최
  5. 아산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
  1. 아산시, 아동학대 사전 예방, 맞춤형 통합 지원 적극 추진
  2. ㈜지비스타일, 천안시복지재단에 6400만원 상당 언더웨어 3000벌 후원
  3. 충남콘진원, 당진시민 초청 영화 '군체' 앵콜 특별상영회
  4. 맑은보청기, 국가유공자 취약계층 위해 2000만원 보청기 5대 후원
  5. 아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헤드라인 뉴스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당시 평가 기준 적절성과 운영비 산정 근거 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시민사회 일각에서 제기됐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2023년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관련 내부 문서를 대전시에 정보공개 청구해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하면서 이같이 지적한 것이다. 수소트램 도입의 핵심 조건이었던 현대로템의 900억 원 규모 수소 생산시설 투자와 30년간 저가 수소 공급 계획이 경제여건 변화 등으로 무산된 가운데 당시 평가의 타당성을 재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 따..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국내 은행에서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연 4% 이상 금리가 적용된 예금 비중이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시장금리 상승 속에서 각 은행이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금리 경쟁을 벌인 결과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예금은행이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금리가 연 4% 이상인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8월 0.5%에서 한 달 만에 10.1%포인트 치솟았다. 비중이 10%를 넘은 것은 2023년 12월(42.6%)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2024년 1월 6.7%로 떨어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