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 혁신인재양성사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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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 혁신인재양성사업'선정

  • 승인 2024-07-04 10:22
  • 수정 2024-07-04 16:04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산학협력단(단장 김송자)이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부처 협업형으로 지원하는 '2024년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 혁신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6억5000만 원을 지원받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2024년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 혁신인재양성사업의목적은 산업현장 수요에 부합하고 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교육시스템 운영 및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기술융합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국립공주대 김현철 교수(미래자동차공학과)는 이 사업에서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학부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연계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대학 내 교육시설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현장실습 및 산학프로젝트 등을 통하여 산업현장 경험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사업수행을 통해 미래형 자동차 분야에 특화한 전문 인력양성에 주력하고,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및 연계 활성화 등 학생들의 경쟁력 확보와 미래자동차 분야에서 앞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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