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박성만 의장,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긴급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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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박성만 의장,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긴급 방문

피해 주민 위로와 피해현장 긴급복구 및 철저한 대책마련 당부

  • 승인 2024-07-10 14:18
  • 신문게재 2024-07-11 6면
  • 권명오 기자권명오 기자
집중호우_피해_현장_긴급_방문
(제공=경북도의회)
경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을 비롯한 배진석 부의장, 최병준 부의장, 이춘우 운영위원장, 신효광 농수산위원장, 박순범 건설소방위원장 및 안동지역 김대일, 김대진, 권광택 도의원은 9일 집중호우로 파손된 주택과 도로 등 안동시 임동면 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해 응급 복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지난 7일과 8일 도내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상주 모서면 309mm를 최고로 의성 다인면 260mm 안동 와룡면 254mm 등 경북북부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으며, 기록적 폭우로 도로 사면유실, 도로파손 및 낙석피해, 주택침수 등이 발생했다.

박성만 의장은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에 도로파손 및 정전 피해가 발생한 장소를 방문해 "수해로 피해를 받은 주민들의 참담한 심정을 무슨 말로 위로해 드릴지 모르겠다"면서, "빠른 시일 내 응급복구를 완료해 일상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지역구 김대일, 김대진, 권광택 도의원과 협력해서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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