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4-H 야외교육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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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4-H 야외교육 성황리 마무리

  • 승인 2024-07-11 11:14
  • 신문게재 2024-07-12 2면
  • 김용택 기자김용택 기자
양주시, 4-H 야외교육 성황리 마무리
양주시, 4-H 야외교육후 단체사진/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7월 10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성수동 일원에서 관내 6개 중·고등학교 학생 4-H회원, 청년 4-H회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양주시 4-H 야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4-H 슬로건으로 새로운 경험을 통한 동기부여와 자기주도적인 과제수행을 통해 자율과 협동, 성취감을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며 미래를 설계할 성장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4-H 회원들은 서울 도심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및 성수동 등 문화유적지를 찾아가며 4-H의 역사와 부여된 과제를 해결해 가는 그룹별 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과 새로운 문화와 트랜드를 접하여 창의적인 사고 발달과 도시를 재생시킨 공간 활용의 탄소중립가치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강수현 시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야외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서울현장 체험학습으로 삶의 시야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창의적인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주도적으로 시대를 이끌 4-H회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김용택 기자 mk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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