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옥주현 with Friends 뮤지컬 콘서트' 기획공연

  • 전국
  • 수도권

경기아트센터, '옥주현 with Friends 뮤지컬 콘서트' 기획공연

여름밤을 수놓을 카리스마 넘치는 뮤지컬 갈라쇼

  • 승인 2024-07-11 17:15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경기아트센터, ‘옥주현 with Friends 뮤지컬 콘서트’
'옥주현 with Friends 뮤지컬 콘서트' 기획공연 포스터.
경기아트센터(사장 서춘기)가 11일 '옥주현 with Friends 뮤지컬 콘서트'를 기획공연한다고 밝혔다.

아트센터는 17일 오후 7시 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필두로 '조정은', '김주택' 배우가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쇼 '옥주현 with Friends 뮤지컬 콘서트'를 선보인다.

'옥주현 with Friends 뮤지컬 콘서트'는 뛰어난 실력과 강렬한 연기로 무대를 압도하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비롯해 뮤지컬 '레미제라블'과 '드라큘라' 등 캐릭터에 섬세한 영혼을 불어넣는 맑고 서정적인 음색의 뮤지컬 배우 '조정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그레이트 코멧'에서 울림 있는 목소리와 섬세한 테크닉으로 주목받은 '김주택'이 함께 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위키드'와 '엘리자벳' 등 각각의 배우를 대표하는 뮤지컬 작품의 다양한 넘버들을 선보인다. '옥주현'과 '조정은', '김주택'이 만들어내는 하모니가 각각 어떤 조화를 이룰지 기대되는 무대가 될 것이다. 덧붙여 세 배우의 목소리와 함께 50인조 바싸르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선율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한국 뮤지컬계를 빛내는 배우들의 주옥같은 뮤지컬 넘버들을 통해 환상적인 여름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옥주현 with Friends 뮤지컬 콘서트' 공연에는 다양한 할인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만원의 행복권, 65세 이상 할인,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할인, 문화누리 할인(50%), 예술인패스, 청년패스, 병역명문가, 다자녀(2명 이상)·임산부 할인(30%), 경기도 카카오톡 친구 할인(20%)을 적용해 예매 가능하다. 인터파크티켓과 경기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서 예매해도 된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3.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4.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5. 충남대 통합 재추진 시동…이번엔 학내 반대 여론 넘을까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