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논산시는 10일 기록적인 폭우로 1명이 숨지고, 제방 및 도로가 유실되고 주택 및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인적·물적피해를 입었다.
연일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있는 조용훈 의장은 수해 복구작업과 더불어 침수 가재도구 정리 및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침수 가전제품 및 농기계 등 신속 수리, 침수 주변 오염물질 제거 및 소독·방역, 침수 가구의 벽지 및 장판 등 복구 작업 등 뒤처리도 중요함을 강조했다.
![]() |
조 의장은 “이번에 현장을 점검하며 파악한 문제점과 시민분들로부터 청취했던 의견들을 잘 수렴하여 집행부에 수해 재발 방지 대책을 강력히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27d/117_2026102601001739700074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