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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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승인 2024-07-23 14:42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본부장급 전보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장 양숙경 ◇지역본부장급 전보 ▲광주호남지역본부장 이도열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장 강성한 ▲대전충청지역본부장 이봉희 ▲강원지역본부장 백순임 ◇ 본부실장 및 지역부본부장 전보 ▲경영지원실 오윤배 ▲성장지원실 노준호 ▲시장경영지원실 박상규 ▲특성화지원실 박진희 ▲지역상권실 최찬우 ▲금융지원실 이재형 ▲디지털지원실 김용 ▲빅데이터실 송하령 ▲광주호남지역본부 부본부장(전주센터장 겸임) 김관호 ◇센터장급 전보 ▲서울지역본부 동작센터장 김정수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울산남부센터장 박영남 ▲경기남부지역본부 안산센터장 이현명 ▲경기남부지역본부 하남센터장 오광용 ▲경기남부지역본부 이천센터장 노종운 ▲인천경기지역본부 부천센터장 이화진 ▲대전충청지역본부 논산센터장 정원기 ▲대전충청지역본부 보령센터장 강정연 ▲강원지역본부 원주센터장 김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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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담당하는 세종시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교사 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할 법적·제도적 장치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특수교사 A 씨가 교권 침해를 인정받고도 원아와 분리되지 못한 채 교육활동을 이어가다 방임 혐의로 고소되면서다. 이에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 교사들의 안전과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사건과 관련, "교원들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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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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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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