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관광재단-시, 문화관광 발전 상생 협력

  • 전국
  • 부산/영남

김해문화관광재단-시, 문화관광 발전 상생 협력

  • 승인 2024-08-03 13:47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단체사진
2일 김해문화의전당 영상미디어센터 시청각실에서 열린 김해시-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관광 발전 상생 협력 워크숍 기념촬영모습./김해시 제공
김해시는 8월 2일 김해문화의전당 영상미디어센터 시청각실에서 김해문화관광재단과 문화관광 발전 상생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지난달 문화관광 융복합 재단으로 혁신 출범한 김해문화관광재단과 시 문화관광국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문화관광의 현재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동현 부연구위원의 '문화와 관광의 미래를 열다' 발제로 김해 문화와 관광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문화와 콘텐츠, 관광의 선순환 구조 등에 대해 논의됐다.

특히 시는 올해 3대 메가이벤트인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의 성공 개최와 문화, 관광, 예술 전 분야 융복합 콘텐츠 발굴 성과를 적극 견인하기 위한 정책 기반 조성과 전략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최석철 재단 대표이사는 "김해시 문화관광 정책에 발맞춘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차영 시 문화관광국장은 "문화관광산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미래 고부가가치 핵심 산업"이라며 "시의 자산과 관광을 융합해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국 농촌지도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식량주권 독립 다짐
  2.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3.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4. 대전샛 밤사이 두 차례 양방향교신 성공…통신·전력·자세제어 '정상'
  5.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0월 대관전시 운영
  1.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2.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3.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4.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5.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