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SNS 숏폼·사진 공모전 개최

  • 전국
  • 당진시

당진시, SNS 숏폼·사진 공모전 개최

10월 18일까지 짧은 영상과 사진 부문 모집

  • 승인 2024-08-05 07:23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사진2) 공모전 홍보물
공모전 홍보물


당진시는 8월 5일 도시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4 당진시 SNS 숏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30초당진! 한컷당진!'으로, 영상은 1인(1팀) 1작, 3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 사진의 경우 1인 1장의 사진을 본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 '#당진시, #2024당진시SNS숏폼사진공모전'을 넣어 업로드하고 시 공식 블로그를 참고해 업로드 URL,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10월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금상(영상·사진 각 1명), 은상(영상 2명·사진 1명), 동상(영상 3명·사진 2명), 장려상(영상 5명·사진 3명)을 선정한다.

입상 발표는 11월 11일이고 12월 2일에 시상할 예정이며 공모전에 출품한 응모작 중 선정한 작품은 시 대내외 홍보에 사용한다.

2023년 시 SNS 콘텐츠 공모전의 경우 영상 부문 공모에 7만4000여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 '용싸부'가 참여해 은상을 수상하는 등 시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전병국 홍보협력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MZ세대의 감성을 담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시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 참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공식 블로그 등에 게시돼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 소설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2.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3.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4.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5. [22대 첫 국감] 충청 하계U대회·행정수도 완성 강하게 어필
  1. "박군·나태주와 함께 노래 한마당", 해미읍성축제 흥겨움 더한다
  2. 체육중·고 없는 '세종시',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절실
  3. "지천댐 건립 지자체 결정권 없어" 선 그은 박수현 지사…주민들 사이 찬반 대립 지속
  4.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5. "내년 4월 서구형 지역화폐 발행"…취임 100일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헤드라인 뉴스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글을 쓰고 번역하며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시대다. 몇 줄의 질문만 입력하면 보고서는 물론 시와 소설까지 순식간에 만들어낸다. 한국어도 예외가 아니다. AI활용이 늘어나면서, AI가 한국어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밥 먹었어?"라는 표현에 대해 AI는 이를 단순히 식사 여부를 묻는 질문으로 설명하면서도 "한국어에서는 실제로 식사했는지를 확인하는 의미뿐 아니라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인사처럼 사용되기도 한다"고 답했다...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