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

  • 사람들
  • 뉴스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

㈜남영전구, 세종종합전기, ㈜타로시에서 1400만원 상당 지원

  • 승인 2024-08-07 16:2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KakaoTalk_20240807_115259111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이사장 김후영) 산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7일 ㈜남영전구(대표 김철주), ㈜타로시(대표 금종효), 세종종합전기(대표 남택일)로부터 14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후원물품(전구, 조명, 마스크)을 지원 받았다.

이날 지원받은 후원물품은 대덕구 유관기관과 대덕구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김철주 ㈜남영전구 대표, 금종효 ㈜타로시 대표, 남택일 세종종합전기 대표는 “기부라는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부에 동참할 기회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철주 ㈜남영전구 대표는 “추후에도 LED조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형식 관장은 "대덕구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후영 이사장은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대덕구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여러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니 후원을 원하시는 대전시민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내방을 통해 문의하시면 된다”고 안내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3.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4.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
  5. 건양대병원 박요한 교수 연구팀, 콩팥 회복 가능성 평가 새 접근법 제시
  1.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2.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3.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4.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5.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헤드라인 뉴스


한 총리 "충청권은 특별한 지역… 공공기관 권역별 안배"

한 총리 "충청권은 특별한 지역… 공공기관 권역별 안배"

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 "초안은 나왔다. 권역별 균형을 채워가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12시 국무총리 세종공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혁신도시로 지정된 충청권을 '특별한 지역'으로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올해 4분기 내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구체적 실행 계획을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이전 지역과 대상, 이전 시기 등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날 한성숙 총리는 지역 균형 배치 방안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균등과 균형이라는 게..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