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DF' 개최…진주서 '특별한 드라마 축제' 열린다

  • 문화
  • 문화 일반

'2024 KDF' 개최…진주서 '특별한 드라마 축제' 열린다

  • 승인 2024-08-19 13:33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2024 KDF 포스터 (1)
사진=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이 또다시 진주를 뜨겁게 달군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시의 진주지식산업센터와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2024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2024 KOREA DRAMA FESTIVAL, 이하 'KDF')이 열린다. 

'KDF'는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진주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드라마 축제이다. 방송 영상 산업 발전과 한국 드라마의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올해 15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KDF'는 10월 11일 '드라마 영상 국제 포럼'을 시작으로, 12일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13일 'KDF 콘서트', 15일~19일 'KDF 초대석', 20일 'KDF 숏폼 드라마 공모전' 등의 알찬 일정으로 진행된다.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인기 투표를 향한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과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에서 '핫스타상(남/녀)', '글로벌스타상', 'BEST OST상', '인기커플상', '핫아이콘상' 등 다양한 부문의 투표를 시작했다. 19일 자정부터 9월 1일 자정까지 2주간 예선 투표를 진행, 합산 점수로 상위권을 선출한 뒤 9월 8일 자정부터 9월 28일 자정까지 3주간 본선 투표를 이어간다. 자세한 사항은 '마이원픽'과 '셀럽챔프'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역대 대상 수상자는 이성민(지난해)을 비롯해 하정우, 최수종, 유동근, 김상중, 김소연, 김수현, 이보영 등이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3.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4.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5.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1.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2.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3. 캠핑장서 아내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징역 16년 확정
  4. 장종태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운영 실태 점검 필요"
  5. 천안문화재단, 10월 2일 흥타령춤축제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헤드라인 뉴스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통합을 추진했던 충청권 대학들이 잇따라 통합의 벽에 부딪히고 있다. 최근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 협상 중단을 결정하면서 글로컬대학 지원금 환수 절차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통합신청서 제출이 부결된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향후 사업 추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충남대 등에 따르면 충남대와 국립공주대는 글로컬대학30 선정 이후 통합을 주요 혁신 과제로 추진해왔다. 양 대학은 통합을 기반으로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대전·충남의 산업 기반을 연계한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를 위해 정책서민금융상품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고강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연말에 연장해서 금리 인상기 차주 리스크에 '범퍼'를 남겨둘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정책 모기지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금리 상품 공급을 확대해 변동 금리 리스크 노출을 줄이고, 연체 이전 단계에서 상환 부담을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당국은 이미 내년도 예산안에..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대전경찰이 수사 기능 강화에 인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치매노인 실종과 순찰·범죄예방 등 기존 생활치안 수요도 늘면서 인력 운용의 균형이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 수사인력 보강 상당 부분이 신규 충원이 아닌 기존 치안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만큼 수사권 개편 대응뿐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치안까지 충분히 고려했는지를 두고 지휘부의 판단이 중요해지고 있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올해 4월 취임 당시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두텁게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