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문화]봉사로 더 따뜻한 사회 만들어 가는 금산군새마을회 배추 모종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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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봉사로 더 따뜻한 사회 만들어 가는 금산군새마을회 배추 모종 심기

  • 승인 2024-09-09 17:31
  • 신문게재 2024-09-10 11면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금산군새마을회 배추 모종 심기
8월 25일 금산군 새마을회(회장 박경용) 회원 90여 명은 가을 김장을 위한 배추 모종 심기를 했다.

금산군 새마을회는 매년 김장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과 다문화가정,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직접 배추 모종 심기에 나선 것은 이들에게 전달할 가을 김장을 준비하기 위한 목적이다.

올해는 더 많은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농사지을 땅을 무료로 빌려 배추를 직접 재배해 그 배추로 김장 김치를 담글 계획이다.

이날 모종한 배추를 수확하면 70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글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배추 모종 심기에는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송영천, 정기수 군의원도 동참해 새마을회의 활동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금산군새마을회 박경용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더 많은 봉사활동과 기부 활동을 하여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사오까 리에 명예기자(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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