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C 두, 드림 청년캠프' 글로벌 역량 강화 해외문화체험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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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C 두, 드림 청년캠프' 글로벌 역량 강화 해외문화체험 출국

8박 10일간 해외 대학 캠퍼스 체험
글로벌 기업 답사, 현지 문화체험 등

  • 승인 2024-09-09 15:01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IGC 두드림 청년캠프 참가자 해외문화체험 출국_사진자료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하는 'IGC 두, 드림 청년캠프'의 참가자 20명이 해외문화체험을 위해 9월 9일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 프로그램은 인천글로벌캠퍼스의 국내·외 인프라를 활용하여 인천시 청년들에게 글로벌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IGC 두, 드림 청년캠프 참가자 100명 중 해외문화체험 대상자로 선발된 20명은 8박 10일간 해외 대학 캠퍼스 체험 및 글로벌 기업 답사, 현지 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갖는다.

특히, 진로·취업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어학·유학 등에 대한 경험을 기대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입주하고 있는 '뉴욕주립대(스토니브룩, 패션기술대)'의 뉴욕 본교 캠퍼스와 '조지메이슨대'의 워싱턴 본교 캠퍼스에 방문할 예정이며, 박물관 방문 등 현지문화체험, 팀별 프로젝트 수행 등 다양한 경험을 쌓고 돌아올 예정이다.

현재 IGC에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스토니브룩대(SBU)와 패션 기술대(FIT),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스탠포드대학교가 설립한 한국스탠포드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한국스탠포드센터의 경우 스마트시티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5개 입주대학들은 외국대학의 분교가 아닌 확장캠퍼스(Extended Campus)이기 때문에 본교 캠퍼스와 동일한 커리큘럼이 제공되며, 입학과 졸업·학위 수여 등 모든 학사운영과 교육을 본교에서 직접 관리한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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