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서산장학재단, 2024년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 개최

  • 전국
  • 서산시

(재)서산장학재단, 2024년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 개최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회원 하계 수련대회도 갖고 화합과 단결 다져

  • 승인 2024-09-09 10:5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FB_IMG_1725801563416
(재)서산장학재단, 2024년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 및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회원 하계 수련대회 모습
FB_IMG_1725801565708
(재)서산장학재단, 2024년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 및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회원 하계 수련대회 모습
FB_IMG_1725801568101
(재)서산장학재단, 2024년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 및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회원 하계 수련대회 모습
FB_IMG_1725801570312
(재)서산장학재단, 2024년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 및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회원 하계 수련대회 모습
FB_IMG_1725801572442
(재)서산장학재단, 2024년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 및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회원 하계 수련대회 모습
FB_IMG_1725806000592
(재)서산장학재단, 2024년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 및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회원 하계 수련대회 모습
FB_IMG_1725806008208
(재)서산장학재단, 2024년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 및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회원 하계 수련대회 모습
FB_IMG_1725805997021
(재)서산장학재단, 2024년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 및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회원 하계 수련대회 모습
(재)서산장학재단(이사장 조규선)은 9월 8일 오전 10시 서산시 성연면 오사리 다올관광농원 야영장에서 '2024년도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 및 서산시지부 회원 하계 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이연희 충남도의원, 강춘식 충남도노인회 연합회장, 우종재 서산시노인회 회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정수 안원기,강문수,안동석 서산시의원, 김영완 서산의료원장, 이상윤 서산농협 조합장, 문진환 서산산림조합장, 이종목 충서원예농협 조합장, 박종화 고북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행사 식전에는 내 사랑 고고 장구단 공연 및 임도형의 노래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이어 신입 회원 위촉장 전달 및 2024 후반기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학생으로 유예원(미국 버클리음대)대, 김도윤,박민주, 정시후, 장정민, 김우진, 한재인, 김가온, 박재흥, 장현, 이연수(서령중), 선찬미,박기겸, 윤이나(한서대), 김민경(이화여대), 현서랑(한남대), 김예진(중부대), 최지영(서일고), 지현수(서령고), 김예원(서령중), 홍채영(서산여중)학생 등이 선정되어 장학금을 받았다.

이어 제2부 행사에서는 내빈소개, 개회선언, 설립취지문 낭독, 및 축사, 격려사 및 인재 양성 유공자 시상식을 갖고, 성일종 국회의원, 이연희 충남도의원, 이재언 서산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이 서산장학재단 이사장 축하패, 이용환, 이근희씨가 이사장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김영숙, 김민수 씨가 충남도지사 표창, 엄익봉, 명선희 씨가 충남도의회 의장 표창, 김동호, 한동목, 문경애 씨가 충남도 교육감 표창, 박수복, 이필자,성민경, 박형호,권춘용, 임도형 씨가 국회의원 표창, 김선신, 백차현 강종수 씨가 서산시장 표창, 정창숙, 박주호, 장순엽씨가 시의회 의장 표창, 박경숙, 정진영씨가 교육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재)서산장학재단은 지난 1990년 고 성완종 이사장이 설립한 이래로 장학사업은 물론 학술교육사업, 사회복지사업, 문화사업 등 재단의 목적사업을 3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그중 매년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지금까지 약 2만 5천여 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150여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조규선 이사장은 "서산장학재단은 지역 인재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배움의 길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며, "오늘 화합과 단결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국가 발전을 위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2.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3.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4. 대전대학교 대전광역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가족·돌봄 지원 협력체계 구축 공동협약
  5. 우송정보대 앵커사업단, 산학연 EXPO서 현장형 인재양성 성과 공개
  1. 건양대, 로고스AI와 손잡고 ‘데이터 주권 AI’ 인재 양성
  2. [대전노인신문] 노인대학 강의가 열리는 날
  3.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4.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5. ‘가갸날’에서 한글날까지 100년…대전·세종에서 즐기는 한글날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시가 내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을 월 3만원 한도로 축소하기로 한 가운데 현재 이용자 3명 중 1명 이상이 지원 한도를 넘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방식도 현재 사실상 무료 이용에서 본인이 교통비를 먼저 결제한 뒤 이용액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어서 제도 변경에 따른 고령층의 체감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이용자는 모두 11만 1997명이다. 이들의 1인당 월평균 교통비 이용액은 2만 8586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 3만 원을 초..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다시 불붙은 예술·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가 5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 일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메달 획득 후 병역 혜택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언행을 보이면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가 '궁극적 폐지'를 공식화하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법안까지 나오면서다. 선수들의 경솔한 행동이 그동안 누적돼 온 형평성 논란에 기름을 부은 셈이다. 8일 정치권과 정부 등에 따르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종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는..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