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장애인복지관, ‘행복한 동행’ 추석 한마당 개최

  • 전국
  • 충북

진천군 장애인복지관, ‘행복한 동행’ 추석 한마당 개최

  • 승인 2024-09-11 06:24
  • 수정 2024-11-18 14:53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진천군 장애인복지관 추석 한마당 사진
진천군 장애인복지관 추석 한마당 사진
진천군장애인복지관은 11일 추석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고 다양한 공연을 즐기는 '행복한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송편을 빚으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2부에서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진천지회 소속 회원들이 고고장구, 악단, 트로트 무대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진천장미로타리클럽은 두둥실 풍선아트 무대를 준비해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화합과 소통을 촉진하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화합과 소통을 촉진하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은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3.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4.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5. "박군·나태주와 함께 노래 한마당", 해미읍성축제 흥겨움 더한다
  1.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2. [22대 첫 국감] 충청 하계U대회·행정수도 완성 강하게 어필
  3. 서산시, 지역 곳곳에서 헌신한 시민들에게 감사 표창
  4. 체육중·고 없는 '세종시',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절실
  5. "지천댐 건립 지자체 결정권 없어" 선 그은 박수현 지사…주민들 사이 찬반 대립 지속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