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9-1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9월 12일(음력 8월 10일) 己卯 목요일



子쥐 띠

多事多忙格(다사다망격)으로 어떤 회사에 직원들이 모두 휴가를 가고 출장을 가고 또 은행에 가고 하여 사장 혼자 전화 받으랴 상담하랴 일이 많은 격이라. 혼자 함으로서는 벅찬 상태에 놓여 있으니 빨리 가까운 사람에게 SOS를 타전하라.

24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36년생 가화 만사성 이것이 진리다.

48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60년생 이 편도 저 편도 들지 말라.

72년생 재물 취득 운이 좋으리라.

84년생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96년생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心身虛弱格(심신허약격)으로 어떤 큰일을 몇 달을 걸려 해결해 놓고 나니 기진맥진 해져 심신이 모두 허약해진 격이라.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없을 것이니 우선 내 몸부터 쉬게 하여야 하리라.

25년생 교통사고를 주의, 특히 영업용.

37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49년생 고민을 자녀들에게 털어 놓으라.

61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73년생 만사형통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리라.

85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97년생 일단 한발 늦춰 출발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26년생 그것이 곧 인생인 것을.

38년생 금전 도래 운, 매우 좋다.

50년생 지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62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74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86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98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27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39년생 주위의 인정을 받으리라.

51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63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75년생 사업과 가정을 별개로 생각하라.

87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99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28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40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52년생 금, 은, 보석 아무도 모르게 간수하라.

64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라.

76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88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00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9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

41년생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53년생 자녀의 말썽으로 고분 비탄할 운이라.

65년생 엎어진 김에 쉬어가라.

77년생 내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라.

89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01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0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42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

54년생 휴식!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다.

66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78년생 주식투자 본전치기다.

90년생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02년생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면 빨리 맞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上客接待格(상객접대격)으로 어느 빈한한 선비의 집에 지위가 높은 사람이 찾아와 대접을 할만한 음식이 없어 애태우는 격이라. 없는 것을 있는 척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오히려 화가 복이 되리라.

31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조심.

43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55년생 기쁨과 슬픔이 교차된다.

67년생 내가 먼저 솔선 수범해야 한다.

79년생 휴식을 먼저 취해야 함이라.

91년생 친구의 감언이설로 손해 본다.

03년생 염려 말라 해결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2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44년생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56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68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하라.

80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92년생 매우 어려웠던 숙제가 풀리리라.

04년생 일을 그르치니 너무 서두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나 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33년생 건강, 특히 혈압 계통 병을 조심하라.

45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57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69년생 주위에 내 편이 많음을 알라.

81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 된다.

93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亡國回生格(망국회생격)으로 위정자들이 판을 쳐 망국의 길로 치닫고 있을 때 영웅이 나타나 개혁과 쇄신을 하여 겨우 회생하게 되는 격이라. 이제는 안심하라, 그동안 뜻은 있었으나 힘이 없어 마음대로 못하다가 이제 힘이 생겼으니 무엇을 걱정하리오.

34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희색 자가용 조심.

46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무익하다.

58년생 더 놓아 두고 볼 필요가 있다.

70년생 지금 빨리 포기함이 상책이라.

82년생 생각치 않던 일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94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雙劍對敵格(쌍검대적격)으로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을 놓으리라.

35년생 지금 당장 빨리 궤도 수정을 하라.

47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함이라.

59년생 내 능력을 마음껏 내 보이라.

71년생 된다, 밀어 부치라.

83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95년생 공부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3.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4.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5.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1.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2.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3.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4.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5.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117건 잡았지만… 환수 확정은 11곳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