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부署, ‘불법개조 이륜차’ 유관기관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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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부署, ‘불법개조 이륜차’ 유관기관 합동단속

  • 승인 2024-10-01 12:33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합동단속 사진 1
일산동부署, '고비난.고위험 불법개조 이륜차'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
일산동부경찰서는 26일 '일산 문화공원' 앞 도로에서 가을철 이륜차교통사고 등 고비난·고위험 위반행위 증가에 따른 시민의 '도로 위의 평온한 일상 확보'를 위해 단속·홍보를 포함한 전방위적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단속은 경기북부경찰청 이륜차·PM 특별교통안전 대책('24.8.1.∼9.30.) 일환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일산동구청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가을철 증가 추세에 있는 고위험·고비난 이륜차 교통 사망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특별교통안전 활동의 필요성을 알리고 이륜 운전자의 안전운전과 운전 시 유의사항에 대한 홍보와 단속활동으로 자관법(안전기준위반) 및 이륜차 굉음(소음기 불법튜닝), 불법부착장치 운전 등 총 15건을 적발함과 동시에 교통안전 홍보용품(유인물) 배부하며 교통법규 준수사항을 실천토록 당부했다.

강찬구 일산동부경찰서장은 "가을철 증가할 수 있는 고위험·고비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특별교통안전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도로 위 평온한 일상확보 위한 안전한 교통문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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