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제1회 졸업작품전 개최

  • 전국
  • 천안시

상명대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제1회 졸업작품전 개최

  • 승인 2024-10-09 12:08
  • 신문게재 2024-10-10 12면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졸업포스터-100_썸네일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은 8일부터 11일까지 천안캠퍼스 디자인관 1층 상명갤러리에서 제1회 졸업작품전 [Node; Add Reroute]를 개최한다.

이번 졸업전시의 주제는 학생들은 각각 하나의 노드로서 저마다의 역량을 표현하고, 이 노드들은 서로 연결돼 또 다른 하나의 노드가 되는 것과 같이 개별 요소들이 모여 하나의 큰 시스템을 구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1학년도에 첨단학과로 개설된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의 첫 번째 졸업전시회에서는 스토리, 게임, 시뮬레이션, 모션 캐릭터 등의 VR과 미디어, 영상, AR 분야 총 12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관람객들이 직접 AR·VR미디어를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은결 졸업준비위원장은 "전공에서 첫 번째로 개최되는 졸업전시회에서 AR·VR 기술과 디자인이 융합한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4년간 열정과 관심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시 소감을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2.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5.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1. 충남청년센터, 32개 기관 통합 협의회 개최… 정책 발굴부터 후속지원까지 한번에
  2. 충남교육청, 추석 연휴 기간 교육기관·학교 주차장 540곳 무료 개방
  3.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4. 의대 입시도 지역인재 쏠림…수도권 학생 지원 문 좁아졌다
  5. 여고·등산로서 상습 신체 노출… 50대 남성 검거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상권 침체는 없다. 우리는 맛으로 승부하고,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통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맛집들이 건재하고 있다. 세종사랑 맛집 98곳이 이름을 올리며, 읍면동 맛집 지도를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작년부터 시민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종사랑 맛집'을 총 98개소로 확대했다. 작년 11월 44개소에 이어 이번에 신규 선정한 맛집은 모두 54개다. 최근 이름을 올린 맛집 54개소는 신도심 33개소, 구도심 21개소로 구성됐고, 한식과 중식, 일식, 카..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