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경찰서, 범죄예방활동 택배순찰대원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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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경찰서, 범죄예방활동 택배순찰대원 감사장 전달

  • 승인 2024-10-15 09:57
  • 수정 2024-10-15 16:24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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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경찰서 택배순찰대 김범준 대원 충청북도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제천경찰서(서장 김태경)는 지난 14일 범죄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한 택배순찰대 김범준 대원에게 충북경찰청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제천경찰서 택배순찰대는 8개 업체 142명의 대원이 배송 업무를 하며 각종 범죄 및 교통사고 위험장소 등을 신고하며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김범준 대원은 택배순찰대 활동과 더불어 자율방범대원으로도 성실히 활동하면서 최근까지 33건의 사건·사고 현장을 제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게 됐다.

김범준 대원은 "택배순찰대원이기 이전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치안에 보탬에 되고 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태경 제천경찰서장은 "택배순찰대 운영과 같은 제천에서 시작된 여러 시책과 더불어 적극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여 안전한 제천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천=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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