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의 설계에서 시공 및 관리까지

  • 사람들
  • 뉴스

정원의 설계에서 시공 및 관리까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정원을 배우Go 가꾸Go 즐기Go’
정원최고경영자과정 운영
정원관리사 자격증반도 운영

  • 승인 2024-10-31 17:2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제1회 정원관리사 시험사진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 )은 행복한 생활환경과 여가활동에 있어서 정원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설계에서 시공 및 관리까지, 정원을 배우Go 가꾸Go 즐기Go’라는 슬로건 아래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해 기업인, 전문직, 공무원, 직장인 등 다양한 직종과 계층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과 관리능력을 갖춘 역량 있는 전문가를 육성해 정원산업 발전과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원관리사(민간자격증 등록번호 제2023-001652호) 자격증반도 운영하고 있다. 자격증 시험은 정원의 이해, 정원설계, 정원수 식재와 관리, 정원관리 등 4개 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각 과목당 15문항씩 총 60문항을 120분간 응시하게 된다. 합격 기준은 100점 만점에 평균 60점 이상이고 각 과목당 40점 이상이어야 한다.

지속적으로 정원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서 향후 정원관리 전문가는 수목원, 골프장, 리조트,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자격증 응시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정원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2024년도 마지막 시험일정은 12월 11일이며, 응시 접수 문의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사무국 (042-471-9963)으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온양온천역 더 깨끗하고, 더 편리하게"
  2. 하남돼지집 이성엽 대표,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감사장 수상
  3. 하루두피 박은주 대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감사장·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상 수상
  4. 농작물 바이러스 확산하는데 치료제·피해 통계는 '전무'
  5. [현장취재]대전과총, 제2회 대전과학기술 차세대리더포럼
  1. 세종의 산과 길을 걷고 기록하다… '세종산길 16' 발간
  2. 아산시, 노후주택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완료
  3. 잿더미서 다시 일어선 조일푸드…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4. 아산시, 어린이 활동공간 전방위 안전관리 나선다
  5. 아산시의회, 주요 현안사업장 6개소 찾아 추진상황 점검

헤드라인 뉴스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충남 서산시가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타당성 재조사에 본격 대응하며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한 경제성과 정책성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산시는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총사업비 증액에 따라 진행되는 타당성 재조사에서 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 효과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재조사는 서산공항 건설사업비가 기존 484억 원에서 899억 원으로 늘어나면서 추진됐다. 국토교통부는 8월 기획예산처에 타당성 재조사를 요청했으며, 기획예산처는 15일 한국개발연구원(KD..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기후위기 시대 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물관리와 소방 전문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금강유역본부(본부장 이종식)는 23일 전북 전주시 본부에서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와 위기대응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대형화재 등 재난 양상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재난 발생 시 물관리 전문기관의 시설과 자원을 소방 대응체계에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우선 시설물의 안정적인..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대전 동구 성남동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학교 설립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중학교 설립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다. 23일 대전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지현 의원은 제29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성남동 지역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성남중 설립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2004년 성남동 구성지구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이후 20년 넘게 학교 설립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속되고 있는 주민들의 교육환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