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1-2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1월 22일(음력 10월 22일) 경인 금요일 소설



子쥐 띠

原典釋義格(원전석의격)으로 옛날 중요한 서적의 원본을 보고 현대 감각에 맞게 해석하는 격이라. 여기에는 픽션이 가미되어서도 안되고, 나의 주관과 사상이 가미되어서는 더더욱 안될 것이니 있는 그대로만 해석함이 옳을 것이라.

24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양보함이 좋으리라.

36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48년생 장거리 여행은 오히려 손해만 보리라.

60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72년생 빨리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84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을 운이라.

96년생 구애하는 것과 받는 것도 좋으니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耐火金庫格(내화금고격)으로 집에 화재가 나서 재산이 모두 타버렸는데 마침 타지 않는 재질로 된 금고 속에 있던 귀금속으로 재기하는 격이라. 인생이란 항상 어려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므로 너무 낙심하지 말고 돌파구를 찾으라.

25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37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게 된다.

49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61년생 이것도 복이려니 생각하라.

73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85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운이라.

97년생 마음 먹은 공부가 순조롭게 되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拔山蓋世格(발산개세격)으로 군주에게 아주 세력이 강하고 원기가 왕성하여 굳건한 왕국을 건설하는 격이라. 다른 사람들이 감히 나에게 함부로 하지 못할 것이요, 나의 명령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므로서 나의 마음에 만족을 주는 때라.

26년생 한쪽에 더 있으므로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38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50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62년생 친구와 여행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74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86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98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27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을 주의하라.

39년생 낭패 당하지 않으려면 일찍 귀가함이 좋으리라.

51년생 지금까지의 숙제가 시원스럽게 풀린다.

63년생 내 뜻대로 이루어지므로 즐거우리라.

75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87년생 믿고 일단 밀어 주라, 은공을 알게 되리니.

99년생 친구의 조력을 받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飯米農家格(반미농가격)으로 논과 밭이 몇 평 되지 않아 농사를 죽기 살기로 지어 보아도 자기 집에서 먹을 식량밖에 못 짓는 소농인 격이라. 그동안 들였던 공력이 허사가 될 위기에 놓여있으니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게 되리라.

28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차도를 보일 것이라.

40년생 흉몽에 시달리는 운이니 잠자리를 바꿔서 자보라.

52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64년생 여행 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76년생 이미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88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00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29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41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53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65년생 주위 사람들의 시달림을 받게 된다.

77년생 부모님, 배우자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

89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이라.

01년생 근심했던 문제가 터지기 전에 방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參差不齊格(참차부제격)으로 대나무 돗자리를 만들려고 대나무를 베어 왔으나 베어온 대나무가 길고 짧고 하여 가지런하지 않아 수고로움을 더하는 격이라. 어차피 필요 없는 부분은 잘라버려야 할 것인바 아깝게 생각하지 말고 과감히 버리라.

30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손을 조심할 것이라.

42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결행하라.

54년생 가족들에게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66년생 이성 때문에 손재가 따르니 견제하라.

78년생 친구로 인한 구설수가 따른다.

9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성사되리라.

02년생 된다. 그러니 계획대로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經世之才格(경세지재격)으로 아주 유능하고 리더쉽이 강하고 도덕성이 밝아 수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으므로서 능히 세상을 다스릴만한 재주를 가진 격이라. 나의 능력을 발휘하여 빛을 보는 시기로서 모든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게 되리라.

31년생 지난 일을 후회하지 말라.

4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으리라.

55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67년생 어제 투자한 것은 셈하지 말라.

79년생 나이 먹은 뒤 후회 않으려면 지금 열심히 하라.

91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03년생 뛰라 반드시 득이 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飯米農家格(반미농가격)으로 논과 밭이 몇 평 되지 않아 농사를 죽기 살기로 지어 보아도 자기 집에서 먹을 식량밖에 못 짓는 소농인 격이라. 그동안 들였던 공력이 허사가 될 위기에 놓여있으니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게 되리라.

32년생 낙상주의, 수족 골절상을 조심하라.

44년생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라.

56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이라.

68년생 인생은 1+1=2가 아니라는 진리를 깨달으라.

80년생 그 일은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92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질을 하라.

04년생 겨우 명맥만 유지되리니 욕심 부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大慈大悲格(대자대비격)으로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현장에서 대자 대비한 마음의 간호사가 몸을 아끼지 않고 간호하는 격이라. 넓고 큰 가없는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반드시 그 배가되어 돌아오게 되리라.

33년생 나의 이익에 앞서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45년생 된다, 될 것이니 열심히 뛰라.

57년생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운이라.

69년생 자금융통이 활발해져 사업이 활기를 찾으리라.

81년생 그 일은 최선을 다하면 풀리리라.

93년생 성공을 위하여 일단 앞만 보고 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祝願成就格(축원성취격)으로 그동안 바랐던 일이 있어 열심히 기도를 드리고 축원을 하였던 일이 성취되어 희희낙락하는 격이라. 사사 다단하였던 일이 손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풀릴 것이며, 막혔던 일이 뻥 뚫리는 때이니 매기 정진하라.

34년생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한다.

46년생 지금은 웃어 넘기는 것이 좋으리라.

58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70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82년생 어려움이 곧 극복될 것이니 걱정 말라.

94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그것으로 만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富裕好食格(부유호식격)으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격이라. 절대 남의 부유함을 부러워하지 말 것이요, 나도 노력하고 뛰면 충분히 나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리니 열심히 노력하라.

35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47년생 왜 이렇게 하루해가 길단 말인가.

59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71년생 지금 집 수리, 매매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

83년생 가족들과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95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군의날 기념행사를 '국민과 함께' 원년되나
  2.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3.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4.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5. [춘하추동] 콜레스테롤은 억울하다?
  1. 건양대목원대 등 충청권4개 대학, AI중심대학 선정
  2. 명맥 끊긴 대형 민물고기 '종어'…다시 금강으로
  3.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4.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5. 승용차가 지상 개폐기 들이받고 운전자 도주...일대 2시간여 정전

헤드라인 뉴스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변경을 고심 중인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가 현행 방식인 '수소트램'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현행 수소트램의 선정 과정과 장기 운영비, 2030년 개통 가능성까지 시에 전면적인 검증을 요구했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3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세금으로 30년을 감당할 사업이라면 그 결정의 근거도 시민 앞에 놓여야 한다"며 수소트램 선정과 차량계약 과정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대전시에 요구했다. 이날 시민사회가 우선 문제로 꼽은 것은 민선 8기..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합작한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의환향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펜싱 오상욱·박상원·최세빈과 근대5종 이종현이 이번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상원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오상욱과 함께 정상에 올랐고, 최세빈은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 이종현은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에 따라 농업협동조합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신규 가입 조합원 역시 40대 미만은 7%대에 불과해 농협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충남 홍성·예산)이 농협중앙회의 조합원 현황을 분석해 30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농협 조합원은 모두 202만 8464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 208만 7359명에서 2022년 207만 6055명, 2023년 206만 3765명, 2024년 204만 6229명, 2025년 202만 7481명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