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치열한 채용과정을 거쳐 공단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공단과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 하는 소상공인·전통시장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16분전
"박군·나태주와 함께 노래 한마당", 해미읍성축제 흥겨움 더한다16분전
서산 지곡농협, 고령 농업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따뜻한 농촌복지 실천17분전
"햄의 맛과 야시장의 흥",서산해미읍성전통시장 '햄이있성' 열린다20분전
"우리 동네 일은 우리가 결정한다", 서산시, 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21분전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 서산지역로타리클럽들과 손잡고 장애인 자립 지원 확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