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법률 자문 강화 위해 ‘이승훈 변호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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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법률 자문 강화 위해 ‘이승훈 변호사’ 위촉

고문변호사 5명 체제 확대
시 행정 투명성과 신뢰성 강화 계기

  • 승인 2024-12-02 10:36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시고문변호사 위촉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시정 운영의 법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주요 행정 사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이승훈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11월 29일 밝혔다.

시는 행정의 복잡화와 법률 자문 수요 증가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이 변호사를 선정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 변호사는 청주지방법원 법원장을 역임하며 공정한 법 해석으로 법조계의 신뢰를 얻었고, 현재는 법무법인 씨앤아이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2024년 12월 1일부터 2년간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게 될 이 변호사는 논산시 주요 정책과 행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을 예방하고, 시정 운영의 법적 안정성을 제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법률적 역량을 갖춘 이승훈 변호사님을 고문변호사로 위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위촉이 논산시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법률 자문 외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을 적극 활용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책임 행정을 실현하고, 감동을 선사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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