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소주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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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소주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계족산황톳길, 선양맨몸마라톤 등 19년간 사회공헌 노력 인정받아

  • 승인 2024-12-12 15:58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지역사회공헌 인정패
선양소주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2024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6년 연속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선양소주 제공
㈜선양소주(회장 조웅래)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2024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6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12일 선양소주에 따르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가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선양소주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가 도입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지역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같은 성과는 19년 동안 지속적으로 펼쳐온 선양소주의 지역사랑 노력의 결과물이다.

선양소주는 그동안 지자체와 협력해 계족산황톳길 조성·관리와 계족산 맨발축제를 통해 지역관광명소를 육성했으며, 선양·맑을린오페라단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이밖에 지역사랑 장학캠페인, 선양맨몸마라톤 개최, 선양·맑을린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조웅래 회장은 "51년 지역과 함께해 온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공동체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나가겠다"며 "지역민들께서 지역 상품에 더 큰 응원을 보내주시면 지역사회공헌기업이 더 많이 배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soooo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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