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성황리에 개최

  • 전국
  • 서산시

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성황리에 개최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팔달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식 갖고 교류 다짐

  • 승인 2024-12-22 11:3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734834285069
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개최 사진
1734834165496
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개최 사진
1734834237945
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개최 사진
1734834257671
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개최 사진
1734834297060
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개최 사진
1734834309190
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개최 사진
1734834321964
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개최 사진
1734834330045
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개최 사진
1734834342669
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개최 사진
1734834357344
2024년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자매결연식 개최 사진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수원 팔달로타리클럽과의 자매결연식이 20일 오후 6시부터 서산시 잠홍동 미다움부페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최준호 전 총재, 송용찬 회장과 임원들을 비롯한 회원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앞서 서산로타리클럽 정병철 회원과 제이아우라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서산로타리클럽 송용찬 회장, 수원팔달로타리클럽 김종찬 회장을 비롯한 양 클럽 임원들과 클럽기 입장을 시작으로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 송년회 및 수원팔달로타리클럽과의 자매결연식이 진행됐다.

이어 송용찬 회장의 개회선언 및 개회 타종,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작고 로타리안에 대한 묵념, 김용진 사찰위원장의 로타리 목적 및 네가지 표준 낭독, 로타리송 제창, 송용찬 회장의 내빈 소개, 김영철 총무의 총무보고, 임성환 재무의 재무보고, 표창패 수여가 있었다.

이날 유공회원 표창식에서는 김기엽, 김재관, 한범희 회원이 서산시장 표창, 교육감 표창에는 최동호, 박상모, 국회의원 표창에는 김선헌, 조한민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진행된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과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팔달로타리클럽의 자매결연식에서는 서산로타리클럽 송용찬 회장의 인사, 수원팔달로타리클럽 김종찬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송용찬 서산클럽 회장은 "오늘 뜻깊은 2가지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많은 봉사 활동을 비롯한 클럽 활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 그리고 참여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울러 "수원팔달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통해 양 도시 간, 양 클럽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찬 팔달로타리클럽 회장은 "3620지구 내 가장 모범적인 서산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팔달로타리클럽도 서산로타리클럽의 활동 모습에 많은 참고를 하면서 상호 유대강화를 통해 지역 발전과 클럽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초아의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로타리안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많은 봉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로타리클럽과 수원팔달로타리클럽의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과 상호 교환, 수원팔달로타리클럽에서 서산로타리클럽에 PHF와 성금을 전달, 기념 케익 커팅, 경품 추첨, 노래자랑, 폐회 타종,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하면서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2.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3. 천안서북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과 '화재예방 캠페인' 펼쳐
  4. 나사렛대, 제20회 부동인의 날 12일에 개최
  5. 중진공 충남본부 등 4개 기관, '현장 성과공유회' 개최
  1. 기존 위성영상의 '경제적 재발견'… 컨텍, AI 영상 처리 솔루션 개발
  2. ETRI, 국제 자율탐사 로봇 경진대회 우승… "자율탐사 알고리즘 활용"
  3.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4.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 부지에 주거단지…청년주택 200세대 포함
  5.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13일 금융경제강좌 3회차 진행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