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3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3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1-0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3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월 3일(음력 12월 4일) 壬申 금요일



子쥐 띠

英雄中折格(영웅중절격)으로 전쟁터의 영웅호걸이 중과부적으로 모든 일이 꺾이고 마는 격이라.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만 하는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눈물만 흘리고 마는 때이므로 정확하게 기회를 포착하여 꽉 잡아야 하리라.

24년생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해 주라.

36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48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60년생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난다.

72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84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96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萬口稱頌格(만구칭송격)으로 마라톤에 출전한 선수가 기진맥진한 가운데서도 풀 코스를 달려 1등을 하매 여러 사람들의 한결같이 자자한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과 같이 지금까지의 고생에 대한 보상이 있으리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25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를 주의하라.

37년생 최선을 다하면 풀리리라.

49년생 나는 가만히 있어도 해결된다.

61년생 겨우 명맥만은 유지된다.

73년생 그간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85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97년생 이제야 겨우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四苦八苦格(사고팔고격)으로 모험가가 밀림지대를 탐험함에 있어 한번은 맹수와 사투를 벌이고, 또 한번은 질병으로 사경을 헤매는 등 온갖 어려움을 겪는 격이라. 왜 이 일을 시작했던가 하고 후회하는 일도 있을 것이나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되리라.

26년생 누구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38년생 자녀에게 도덕성을 가르치라.

50년생 일단 포기하고 물러나서 보라.

62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하리라.

74년생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

86년생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된다.

98년생 가졌던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27년생 틀림없이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찾아 보라.

39년생 아직은 때가 이르니 따지 말라.

51년생 행복은 성적순이 아님을 알라.

63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75년생 동업자와 절대 다투지 말라.

87년생 하나를 버리면 하나를 얻는다.

99년생 친구와의 우정은 절대 변치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自繩自縛格(자승자박격)으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골탕 먹이고자 길 한가운데에 함정을 만들어 놓고 위장을 해 둔 곳에 자신이 빠진 격이라. 남을 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법이므로 좋은 일로 남을 위해야 함이라.

28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40년생 자신 만만한 것만 도전하라.

52년생 부부싸움을 특히 조심하라.

64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76년생 큰소리 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88년생 지금이라도 내가 먼저 사과하라.

00년생 일단 뒤로 한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9년생 그 일은 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41년생 욕심이 과하면 화를 자초한다.

53년생 지금으로서는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65년생 현재 있는 그대로 보이라.

77년생 부모님의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89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는 때라.

01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말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弱者補藥格(약자보약격)으로 약하디 약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보약인바, 이 보약을 먹어 힘내는 격이라. 강한 사람은 보약이 필요 없는 법, 보약은 약한 사람이 먹어야 되니 괜히 욕심을 부리지 말라, 화를 자초하리라.

30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42년생 친구로 인한 낭패를 당한다.

54년생 지금 아껴두지 않으면 낭패를 당한다.

66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78년생 내가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취하라.

90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02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31년생 그동안 못 받던 빚을 일부 받을 운이라.

43년생 형제의 일이 곧 내 일이다.

55년생 주위로부터 칭찬을 받게 되리라.

67년생 나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이 생긴다.

79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91년생 공적에 대한 포상을 받는다.

03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2년생 우선 코앞의 일을 처리해 놓고 보라.

44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56년생 때를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68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80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92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04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33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일찍 귀가함이 좋으리라.

45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57년생 지금이라도 친구와의 약속을 이행하라.

69년생 자금 불통으로 상심한다.

81년생 지금이 적시다 놓치지 말라.

93년생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라.

34년생 건강 주의, 특히 수족 골절상을 조심하라.

46년생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보고 이야기하라.

58년생 형제로 인한 수심 운이 따른다.

70년생 내 호주머니 단속부터 잘 해야 함이라.

82년생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운이라.

94년생 잃고 난 뒤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단속하라.

05년생 모처럼만에 나에게 찾아온 행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資格審査格(자격심사격)으로 1차 필기시험과 2차 논술시험을 당당히 높은 점수로 합격하고 마지막 3차 자격심사를 받는 격이라. 지금까지 자신 있게 1, 2차를 통과하였으니 원래의 마음자세로 임하게 되면 아무 탈없이 마지막 관문도 통과하리라.

35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47년생 친구,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59년생 자녀들의 효도를 받고 즐거워한다.

71년생 부모님의 명예 손상을 당할 운이라.

83년생 내 힘닿는데 까지 노력해 보라.

95년생 부모님의 은공임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3.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4.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5.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1.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2.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3.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117건 잡았지만… 환수 확정은 11곳

헤드라인 뉴스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6일부터 시작되는 22대 국회 후반기 국정감사를 충청현안 관철을 위한 결정적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당장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처리는 물론 다가오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국군사관학교 설립, 충청권 광역철도(CTX) 등 지역발전과 직결하는 현안들에 대한 점검과 함께 추진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온다. 국회는 6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피감 기관을 상대로 국정감사에 들어간다. 이번 국감은 이재명 정부 2년 차에 진행되는 만큼 각종 사안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2025년 국감의 경우 정부 출범..

문홍주 대전중수청장 "국가재정·산업기술 중점, 대전·청주에 출장소 검토"
문홍주 대전중수청장 "국가재정·산업기술 중점, 대전·청주에 출장소 검토"

신임 문홍주 대전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은 6일 취임 후 첫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새롭게 출범한 기관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수사가 부족하거나 넘치지 않도록 공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충청권역을 하나의 지방청이 관할하면서 수사관이 찾아가는 현지조사를 활성화하고 일부 지역에는 출장소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문홍주 대전지방범죄수사청장은 이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가장 먼저 중수청 조직이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사가 부족해 피해자가 보호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수사가 넘쳐서 국민의 인권이 침..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았지만, 충청권에서도 모금액 상당 부분이 실제 지역사업에 쓰이지 않은 채 기금으로 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고향사랑기부금 집행액 가운데 답례품과 운영·홍보비 등 제도 운영에 들어간 경상비가 차지하는 비중만 전국 17개 시·도 권역 중 가장 높은 69.2%에 달했다. 제도 시행 이후 대전시는 지정기부를 포함한 사업비 집행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집계돼 기부금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더불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