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17일까지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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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17일까지 개회

  • 승인 2025-01-11 07:02
  • 수정 2025-01-12 11:11
  • 신문게재 2025-01-13 14면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1) 제310회 임시회 전경 사진
예산군의회(의장 장순관)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10회 임시회를 열고 새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025년 첫 회기로 10일 기획실을 시작으로, 16일 관광사업시설소까지 23개 부서의 2025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17일 조례안을 의결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조례안은 의원발의 조례안 '예산군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과 예산군수가 제출한 '예산군 침수 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으로 각 상임위에서 면밀한 검토 후 심의 할 예정이다.

새해 첫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이정순 의원은 '배달종사자 안전을 위한 지원 방안 제안'을 주제로 발언하며 배달종사자 안전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장순관 의장은 "군정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될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살펴보고, 아낌없는 조언과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올 한 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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