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 사람들
  • 인사

[인사]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 승인 2025-02-02 13:19
  • 수정 2025-02-02 13:22
  • 임효인 기자임효인 기자
◇본부장

▲정책기획본부장 이진환 ▲융합전략본부장 민병권 ▲경영지원본부장 김태우



◇부장

▲정책전략부장 신영근 ▲인재정책부장 김태수 ▲평가혁신부장 박선홍 ▲글로컬혁신부장 김문주 ▲융합기획부장 강헌수 ▲융합연구사업부장 김기완 ▲경영기획부장 이성우 ▲재정지원부장 조지혁 ▲인사문화부장 박현철 ▲행정지원부장 심규남 ▲미래전략소통실장 김양훈 ▲감사기획부장 노희철 ▲감사1부장 배성수 ▲감사2부장 권희정 ▲감사부장 석재진



◇팀장

▲정책연구팀장 최상민 ▲연구제도팀장 조진규 ▲인재전략팀장 백종천 ▲인재개발혁신팀장 박병호 ▲기관평가팀장 구선모 ▲연구행정혁신팀장 김호 ▲글로벌네트워크팀장 송재준 ▲지역혁신팀장 이화정 ▲사업화전략팀장 김요한 ▲기술사업화팀장 조민상 ▲출연(연)사업화공동추진TF팀장 윤원중 ▲기술전략팀장 주성규 ▲융합정책팀장 이창희 ▲전략연구단팀장 김진애 ▲융합연구팀장 조경태 ▲기획조정팀장 김소정 ▲정보화팀장 안창인 ▲재정전략팀장 서영민 ▲의정지원팀장 백한영 ▲인사교육팀장 성효신 ▲윤리문화팀장 최희자 ▲총무회계팀장 김현태 ▲홍보팀장 안미영 ▲감사기획총괄팀장 김진휘 ▲시설·보안관리단 감사팀장 김원중▲공직기강팀장 곽정호 (이상 2025년 2월 1일 字)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3. "박군·나태주와 함께 노래 한마당", 해미읍성축제 흥겨움 더한다
  4.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5.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1.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2.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3.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4. [춘하추동] 눈부신 가을 하늘의 역설, 청명함과 자외선 사이
  5. 맥도날드 세종 DT점, 11월 13일 오픈… 지역민 70명 채용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