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곽영수 성애노인요양원 원장은 "지역사회 나눔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이웃을 향한 훈훈한 온기가 희망의 울림으로 전해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성애노인요양원에 화장지와 세제 등 시설운영에 필요한 생활용품 전달하고 따뜻한 온기 전하다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08d/117_2026100701000455200017991.jpg)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18분전
대전샛 낮 12시 20분께 4차 교신시도…앞서 3차례는 '불발'20분전
진로탐험대 예산 확보 실패… 세종교육청 "원점 재추진"26분전
논산시, 5급 사무관 심사승진 의결자 11명 발표39분전
국립한국교통대, 충주생활관 학생·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41분전
음성소방서, '음주운전 비위행위 근절 예방교육' 실시…경각심 제고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