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중고물품을 거래하는 사이트에서 유명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팔겠다고 속여 다수 피해자에게 수십만 원씩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기일은 2월 20일.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임 문홍주 대전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은 6일 취임 후 첫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새롭게 출범한 기관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수사가 부족하거나 넘치지 않도록 공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충청권역을 하나의 지방청이 관할하면서 수사관이 찾아가는 현지조사를 활성화하고 일부 지역에는 출장소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문홍주 대전지방범죄수사청장은 이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가장 먼저 중수청 조직이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사가 부족해 피해자가 보호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수사가 넘쳐서 국민의 인권이 침..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았지만, 충청권에서도 모금액 상당 부분이 실제 지역사업에 쓰이지 않은 채 기금으로 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고향사랑기부금 집행액 가운데 답례품과 운영·홍보비 등 제도 운영에 들어간 경상비가 차지하는 비중만 전국 17개 시·도 권역 중 가장 높은 69.2%에 달했다. 제도 시행 이후 대전시는 지정기부를 포함한 사업비 집행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집계돼 기부금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더불어..
실시간 뉴스
8분전
충청 중증치료 경험자 98.5%가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 필요"14분전
천안아산범방, 흥타령춤축제서 청소년 법 상식 OX퀴즈 부스 운영47분전
“이론 넘어 현장으로”… 국방항공고, 4차 산업혁명 이끌 ‘실무형 기술인재’ 요람53분전
음성군의회,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충북혁신도시 유치' 촉구1시간전
[문화 톡] 전국을 감동케 하는 효(孝)문화 뿌리축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