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의회, 을사년(乙巳年) 올해 첫 임시회 개회

  • 전국
  • 충북

진천군의회, 을사년(乙巳年) 올해 첫 임시회 개회

  • 승인 2025-02-10 12:06
  • 수정 2025-02-10 14:35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진천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진천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이재명 의장 개회사 선언 사진))
진천군의회는 지난 10일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27회 임시회를 시작하며 을사년(乙巳年) 새해, 본격적으로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9일까지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조례안 및 일반 안건 등 8건을 심의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첫날인 10일 김기복 의원의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언'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진천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강선 부의장)', '진천군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동현 의원)', '진천군 경로당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윤대영 의원)', '진천군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성우 의원)' 등의 의원 발의 조례안 및 일반 안건을 심의 처리하고 11일(화)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통해 우리 군의 한 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재명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와 녹색 산업 육성에 힘쓸 것이다. 이를 통해 진천군의 경제·환경·사회적 가치를 균형 있게 조화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3.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4.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5. 충남대 통합 재추진 시동…이번엔 학내 반대 여론 넘을까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